[오늘의 패션 신상] 대세 아이돌, NCT '태용' & 세븐틴 '민규 & 승관'의 명품 패션 & 뷰티

승인2022.01.28 13:12:29

셀린느(CELINE), NCT 태용과 함께한 W 2월호 화보 공개

▲ 셀린느(CELINE), NCT 태용과 함께한 W 2월호 화보 공개 <사진=더블유코리아>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2월호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25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는 NCT 태용 그리고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태용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내 더욱 특별하다. 역동적인 포즈와 구도로 강렬한 느낌의 화보를 완성하기도 하고, 정적이면서도 차분한 모습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상반된 콘셉트도 능숙하게 소화해 역대급 화보를 완성했다는 평이다.

▲ NCT 태용, 매거진 커버+화보 장식.. 독보적 시크함 속 빛나는 럭셔리 비주얼 <사진=더블유코리아>

태용의 세련된 믹스매치 룩도 살펴볼 수 있었다. 여기에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화려한 그래픽의 카디건, 미니멀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아이보리 컬러 셋업 등 다양한 스타일의 변주를 즐기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액세서리 스타일링 역시 이목을 끌었다. 셀린느 로고가 더해진 메신저 백부터 체인과 볼드한 스터드가 더해진 스니커즈까지 스타일링에 매치하며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완벽한 비주얼에 더해진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무한대의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냈다는 평이다.

▲ NCT 태용, 매거진 커버 장식한 명품 비주얼… ‘무한대의 매력’ 빛났다 <사진=더블유코리아>

화보 속 태용이 선보인 컬렉션은 셀린느 옴므 22 여름 컬렉션 ‘코스믹 크루저’ 이다. 1970년대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낸 코스믹 크루저 컬렉션은 보헤미안 룩과 로큰롤 감성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한편, NCT 태용의 무한대의 매력을 완벽하게 담아낸 커버와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2월호를 통해, 인터뷰 풀스토리는 더블유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린느 옴므 22 여름 컬렉션은 청담 전문점을 비롯한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만찢남 비주얼' 세븐틴 민규, 컬러 포인트 룩도 완벽 소화

▲ 세븐틴 민규, 리모와 청담 플래그십 매장 방문…조각 외모 눈길 <사진=리모와(RIMOWA)>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민규는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리모와(RIMOWA)의 아주르 & 플라밍고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리모와 청담 플래그십 매장을 방문했다.

이 날 민규는 올 블랙의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색감이 돋보이는 리모와의 아주르 & 플라밍고 컬렉션의 캐리어와 가방을 매치해 센스있는 컬러 포인트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리모와(RIMOWA), 새로운 컬러 팔레트 '아주르 & 플라밍고' 컬렉션 런칭 <사진=리모와(RIMOWA)>

이번에 런칭한 리모와의 아주르 & 플라밍고 컬렉션은 탄자니아의 생생한 컬러와 강렬한 풍광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평화로운 블루 ‘아주르(Azure)’와 과감한 레드 ‘플라밍고(Flamingo)’ 두 가지 컬러 톤으로 출시했으며, 민규와 함께한 캐리어, 크로스바디 백 뿐만 아니라 아이폰 케이스, 트래블 액세서리, 네버 스틸 컬렉션의 일부 디자인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들로 구성되었다.

한편, 출시된 아주르 & 플라밍고 컬렉션을 포함한 리모와의 모든 제품은 리모와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븐틴 승관, 2022년 첫 단독 뷰티 화보 퍼스트룩 백커버 장식

▲ 승관 “피부 결점을 커버할땐 컨실러, 민낯으로 사진 찍힌 이후 틴트 립밤은 꼭 챙겨” <사진=퍼스트룩>

관리의 아이콘, 세븐틴 승관이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와 함께한 올해 첫 단독 뷰티 화보로 퍼스트룩 백커버를 장식했다.

승관은 20일 발행한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시크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리의 아이콘다운 무결점 피부의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끌레드뽀 보떼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컨실러 리뉴얼 출시를 맞아 승관이 최초로 사용하고 카메라 앞에 서 특별함을 더했다.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흑백 사진에서도 그저 빛 승관은 어둠을 거두고 찬란하게 빛나며 ‘부남보(부승관이 남자로 보인다)’를 증명했다. 핑크 의상으로 환복하자 절로 사랑스러운 미소를 띄며 과즙을 머금은 듯 생기 넘치는 입술로 부생기를 발산했다. 어떤 컨셉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그의 뷰티 포텐셜을 폭발시켰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승관에게 주로 어떤 상황에서 뷰티 제품을 사용하는지 물었다. “결점을 커버할땐 컨실러가 확실해요. 립은 붉은기가 은은하게 도는 립밤 정도를 사용하는 편이에요. 예전에 민낯으로 사진 찍힌 걸 봤는데 ‘그래서 입술 색이 중요하구나’ 느꼈고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틴트 립밤은 꼭 챙겨요”라고 대답했다.

▲ 승관 “하루 1만5천보 걷는 게 관리 비결, 집에서는 스쿼트하기” <사진=퍼스트룩>

‘부승 관리’라고 불릴 정도로 엄격한 자기 관리를 하는 승관이 요즘 빠진 관리법은 “하루에 1만 5천보 걷기.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는 30분이라도 걸으려고 해요. 허벅지랑 엉덩이 근육을 써야 몸이 지방을 빨리 태우기 때문에 집에서는 스쿼트도 많이 해요. 또 요즘엔 콩국수를 좋아해요. 콩국수에는 설탕과 소금을 둘 다 넣는 편이죠”라며 관리법과 취향을 공개했다.

승관의 2022년 목표는 뭘까? “올해는 노래 영상 많이 올리기, 그리고 곡 작업을 많이 하는 게 목표예요. 제가 예능돌의 이미지가 강한데 노래도 좋아하고 잘한다는 걸 알리고 싶어요”라며 “요즘 ‘Just Do’라는 문장에 빠졌어요. 고민이나 걱정하지 말고 그냥 하라는 말인데 그래서 올해는 뭐든 해보려고요”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승관 “올해는 노래 영상 많이 올리고 곡 작업 많이 하는 게 목표” <사진=퍼스트룩>

끌레드뽀 보떼와 함께한 승관의 화보와 인터뷰는 매거진 ‘퍼스트룩’ 232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승관의 생생한 매력을 담은 뷰왕실록 영상과 뷰티 필름은 퍼스트룩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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