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행선지는 노들섬" 블루보틀, 국내 첫 커피 트럭 첫선

승인2022.05.25 11:01:48
▲ 블루보틀의 철학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블루보틀 커피 트럭’ <사진=블루보틀커피코리아>

블루보틀커피코리아(이하 블루보틀)가 한강 노들섬에 ‘블루보틀 커피 트럭’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는 5월 27일부터 약 한 달간 팝업 형태로 운영되는 ‘블루보틀 커피 트럭’은 드넓게 펼쳐진 한강의 중심 노들섬을 시작으로 행선지를 이동하며 새로운 이웃과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겠다는 계획이다.

20년 전, 블루보틀커피의 창업자인 제임스 프리먼(James Freeman)이 작은 커피 카트에서 사업을 시작한 것에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블루보틀 커피 트럭’은 맛있는 커피 한 잔에 집중하고 고객의 경험을 중시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블루보틀 커피 트럭’의 첫 번째 행선지는 서울 시민과 가까이에서 오랜 휴식처가 되어온 ‘노들섬’으로, 고즈넉하게 흐르는 한강과 푸른 잔디광장이 있어 여름철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를 즐기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이다.

빈티지 에어스트림 트레일러를 리모델링한 ‘블루보틀 커피 트럭’에서도 블루보틀의 맛있는 스페셜티 커피를 카페와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카페처럼 브루잉 스테이션이 설치되어 있어 블루보틀의 철학을 담은 드립 커피를 ‘푸어 오버(Pour Over)’ 방식으로 추출한 커피로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2시간 동안 찬물로 우려내 청량하고 산뜻한 맛의 ‘콜드브루(Cold Brew)’와 유기농 설탕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로스팅한 치커리의 풍미를 살린 ‘뉴 올리언스(New Orleans)’도 제공한다. 특히 ‘블루보틀 커피 트럭’에서만 지속가능한 귀리 우유를 사용해 ‘뉴 올리언스’ 커피 본연의 맛이 더 풍성해지며, 가벼운 텍스처로 목 넘김이 좋아 더운 여름에 즐기기에 제격이다.

여름철 야외 활동이 많은 공간에 특색에 맞게 그랩 앤 고(Grab and Go) 제품도 선보인다. ‘블루보틀 콜드브루 캔’ 3종과 제주맥주와 협업한 ‘커피 골든 에일’을 비롯해 블루보틀 커피와 함께 즐기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커피 쿠키’와 ‘글루텐 프리 마들렌’도 준비했다. 특히 ‘블루보틀 커피 트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블루보틀 텀블러백’은 야외 활동이나 이동 시 텀블러를 담을 수 있으며,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짧은 핸들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매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한편, ‘블루보틀 커피 트럭’은 첫 거점인 노들섬을 시작으로 새로운 지역을 이동하며 보다 친근한 방법으로 새로운 이웃들과 고객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 및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