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2위 김선호

승인2021.10.14 13:25:45
▲ 강다니엘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강다니엘이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43,328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와인데이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20,583명, 47.5%)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에 이어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김선호(6,819명, 15.7%)가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정해인(5,568명, 12.9%), 이승기(5,461명, 12.6%)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10월 14일 와인데이는 연인들이 함께 와인을 마시는 날이다.

와인데이의 유래는 과거 포두 수학 시기에서 찾을 수 있는데 주로 포도 수확철인 10월과 11월에 와인축제가 많이 열렸고 그래서 10월 14일이 와인데이로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다.

와인은 웰빙식품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으며 유럽인들의 건강 비결 중 하나로 꼽힌다. 유럽인들은 자기 전에 가볍게 와인 한 잔을 마시며 숙면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적포도를 원료로 껍질과 씨, 알맹이를 모두 사용해서 제조한 레드 와인은 일반적으로 육류 요리에 어울린다.

레드 와인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관을 강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고 동맥 경화증을 유발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경감시켜 비만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풍부하게 들어 있는 갈산 역시 혈관 내 유해한 지방 성분을 제거하며 혈관 확장 효과에 도움을 준다.

청포도를 원료로 한 화이트 와인은 포도 알맹이의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 즙만으로 제조하여 투명한 빛이 감돈다. 화이트 와인은 맛이 순하고 상큼하여 가벼운 음식이나 생선요리에 적당하며 차게 해서 마셔야 제맛이 난다.

화이트 와인은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 등 세균에 향균력이 높고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으며 풍부한 칼슘과 마그네슘으로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강다니엘은 지난 2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강다니엘은 지난 2월 싱글 ‘PARANOIA(파라노이아)’를, 지난 4월 세 번째 미니앨범 ‘YELLOW’를 발매하며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한 컬러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었다.

와인데이에 와인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로 강다니엘이 선정된 이유에 대해서 세븐에듀&수학싸부 차길영 대표는 “비현실적인 우월한 비율의 남신 자태가 여심을 사로 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트’(이하 ‘스우파’)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우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댄스 크루 8팀이 출연해 글로벌 K-댄스 크루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YGX, 훅, 라치카, 홀리뱅,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웨이비, 원트가 참여 중이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MC는 가수 강다니엘이, 심사위원은 보아, NCT 태용, 안무가 황상훈이 맡았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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