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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의 소물이에] <21> 생수 마신 후 재사용하는 페트병 안전하지 않다
지난주에는 생수의 개봉 후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그 전주에는 생수의 보관, 더 전주에는 생수의 보관 용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였다.오늘은 생수를 다 마신 후, 페트(PET)병 재사용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오늘 이야기의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하자면,...
김하늘 기자  2017-01-18
환경부, 노후 상하수도 개량, 먹는물 관리 등 상하수도 분야 총 4조 607억 원 조기 투자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노후 상하수도 정비,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오염토양 정화 등 상하수도 분야에 총 4조 607억 원(국고 2조 6,325억 원, 지방비 1조 4,282억 원)을 투자하며, 5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김하늘 기자  2017-01-18
"물의 미래, 경주에서 해답을 찾는다" 9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아시아 국제물주간 동시 개최!
올 가을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물 산업 선진도시 및 친환경 수변도시로서의 면모를 전 세계에 과시한다.대한민국 최대 물 축제인 ‘제2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과 국내 물 산업시장의 해외진출 교두보가 될 ‘제1차 아시아 국제물주간’이 올해 9월 20일부터...
김하늘 기자  2017-01-16
"2016-2017 World Beverage Competition" 워터부문 호주의 카피 탄산수(Capi Sparkling Water) 플래티넘 메달 수상!
세계 최대 규모의 음료 품평회인 '세계음료대상(WBC, World Beverage Competiton)' 의 결과가 지난 1월 11일 스위스에서 발표됐다. WBC는 WTO(World Trade Organization; 세계무역기구)의 회...
김하늘 기자  2017-01-15
[김하늘의 소물이에] <20> 생수의 안전한 보관, 생수의 개봉 후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고 개봉 후에는 미생물이 증식할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냉장보관하여 빨리 드시기 바랍니다. 가열 또는 냉동 등의 급격한 온도 변화시 흰색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이것은 천연의 미네랄 성분으로 품질에는 이상이 없습니...
김하늘 기자  2017-01-11
K-water, 창립 50주년 맞아 물 안전과 물 복지, 물 산업 육성에 매진할 것
K-water 이학수 사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2017년 신년사에서 미래 50년의 물 관리를 위한 3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대한민국 유일의 물 전담 공기업으로서 미래 50년 동안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사항은 국가 물 재난 예방과 안...
김하늘 기자  2017-01-06
[김하늘의 소물이에] <19> 생수의 안전한 보관, 라벨에 표기된 주의사항 읽기
가끔 여행 중에 직접 사온 수입되지 않은 외국 생수나, 외국여행을 다녀온 지인들이 사다 준 생수들을 보면 불친절하게도 라벨이 필기체인 경우가 있다. 최근에는 영어나 프랑스어, 이탈리아 정도는 최근 구글 번역기가 잘 되어있어, 비교적 쉽게 내용 파악을 ...
김하늘 기자  2017-01-04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불법행위 관리 강화
환경부(장관 조경규)는 서울동부지검, 환경부 중앙환경사범수사단, 한강유역환경청의 합동단속에서 적발된 먹는물 수질검사업체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먹는물 검사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수질검사기관의 지정요건(기술인력) 강화, 실험조...
김하늘 기자  2016-12-28
[김하늘의 소물이에] <18> 유리병 vs 페트병 vs 알루미늄 캔
“Nice Selection, but almost everything in plastic, Would love to see more water in glass.”내 SNS 계정에 올렸던 한 워터 사진에 세계적인 워터소믈리에 마틴 리세(Martin Ri...
김하늘 기자  2016-12-28
[김하늘의 소물이에] <17> 먹는샘물의 정의 "페트병에 담아 파는 물"
우리나라 먹는 샘물은 거의 페트(PET)병에 담겨 유통된다. 위키백과에서는 먹는샘물의 정의를 “페트병에 담아 파는 물”이라고 올려놓았으며, 대한민국 국어사전에도 같은 뜻으로 등재됐다. 국내의 경우 수입품에 비해 유통구조가 간단하고 이동거리가 짧기 때문...
김하늘 기자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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