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틀샤크, 가을 단풍처럼 매혹적인 레드 와인 추천

승인2021.10.15 10:38:25

가을 단풍이 절정을 향해 가고 있다. 내장산, 지리산 등 가을 단풍 명소로 유명한 국립공원에서는 이달 27일을 전후에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전문 수입사 보틀샤크는 매혹적인 가을 단풍처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레드 와인을 추천한다.

보틀샤크가 엄선한 첫 번째 와인은 마리에따(Marietta) 와이너리의 아르메(Armé Cabernet Sauvignon)이다. 아르메는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와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내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블랙 체리와 라벤더 향이 깊고 강렬한 풍미를 자아내는 신선도 높은 레드 와인으로 숲을 닮은 흙 내음과 민트, 허브 등 독특한 향과 매력을 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산 카베르네 소비뇽 중 가격 대비 최고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와인으로 유명하다.

두 번째 추천 와인은 아르메와 같은 마리에따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크리스토(Christo Estate Grown RhÔne Style Red Wine 2015)이다. 크리스토는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신대륙 레드 와인 중 3만 원 이상 6만 원 미만 가격대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와인이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젭 더넉(Jeb Dunnuck)에게 92점을 받았으며 시라(Syrah), 그르나슈(Grenache), 쁘띠 시라(Petite Sirah), 비오니에(Viognier)가 블렌드 된 레드 와인이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무게 감이 느껴지는 풀 바디 스타일로 오감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맛이 일품이다.

세 번째 추천 와인은 리머릭 레인(Limerick Lane) 와이너리의 에스테이트 진판델(Estate Zinfandel) 이다. 진한 보라색의 부드러인 질감이 일품인 레드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안토니오 갈로니(Antonio Galloni)로부터 93점을 받았다. 프랑스산 오크에서 18개월 동안 숙성을 거쳐 바디감이 풍부하고 밸런스가 훌륭한 레드 와인이다.

네 번째 추천 와인은 아이들와일드(IDLEWILD) 와이너리의 바르베라(Barbera)이다. 밝은 루비색상의 바르베라는 블랙체리, 발사믹, 제비꽃 등의 아로마가 탁월한 레드 와인이다. 균형잡힌 바디감과 자연 산도 그대로의 풍미를 담은 와인이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와인은 리프 앤 바인(Leaf and Vine) 와이너리의 쁘띠 시라(Petite Sirah)이다. 블루베리, 다크 초콜릿, 설탕에 절인 자두의 아로마가 마시는 순간부터 후각을 자극한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커런트와 라즈베리의 풍미가 돋보이는 레드 와인이다.

데이비드 김 보틀샤크 대표는 “오색 천연한 가을 단풍처럼 다양하고 매력적인 풍미를 자랑하는 레드 와인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숨겨진 보석 같은 와인을 엄선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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