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레시피]냉장고를 부탁해, 잃어버린 입맛도 찾아주는 요리 대결! 이연복의 항정살, 두부튀김 소스의 짜장면과 샘킴의 소고기 얼큰 낙지탕

승인2017.04.18 13:04:36

1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으리으리한 형님들’ 편으로 배우 이덕화와 박상민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덕화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대결이 펼쳐졌다.
 

▲ 소고기가 들어간 얼큰한 낙지탕 ‘낙지 엄지척’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덕화의 잃어버린 입맛을 부탁~해요’라는 타이틀로 입맛을 돋게 할 요리를 부탁한 이덕화에 이연복은 직접 뽑은 면과 항정살, 두부튀김을 넣은 짜장소스 ‘짜장과 정열을 그대에게’라는 요리를, 샘킴은 소고기가 들어간 얼큰한 낙지탕 ‘낙지 엄지척’이라는 요리를 선보였다.

결과는 이연복의 승이었다. 이덕화는 두 요리 다 맛있었지만 순간적으로 끌렸던 이연복의 요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잃어버린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이연복의 ‘짜장과 정열을 그대에게’는 어떻게 만들까?

 

▲ 직접 뽑은 면과 항정살, 두부튀김을 넣은 짜장소스 ‘짜장과 정열을 그대에게’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연복의 ‘짜장과 정열을 그대에게’ 레시피

1.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튀긴다.
2. 볼에 밀가루, 소금, 물을 넣고 치대어 면 반죽을 만든다.
3. 끓인 기름에 춘장을 튀기듯이 볶는다.
4. 마늘은 다지고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썬다.
5. 파, 애호박, 항정살을 잘게 썬다.
6.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손질한 마늘, 대파를 볶다가 항정살을 넣고 볶는다.

7. 볶던 재료에 간장, 손질한 채소, 튀기듯 볶은 춘장, 설탕, 굴소스를 넣고 볶아 짜장 소스를 만든다.
8. 면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고, 적당한 두께로 썰어 삶는다.
9. 짜장소스에 전분물을 넣는다.
10. 튀긴 두부를 건져 짜장소스에 넣고 함께 볶는다.
11. 삶은 면을 찬물에 담가 식힌다.
12. 식힌 면을 다시 한 번 뜨거운 면수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는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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