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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자의 책 톡톡] 커피 초보자들을 위한 백문백답
에스프레소에 거품은 왜 생기는 걸까? 원두 분쇄 직후 정전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핸드드립을 할 때 물 주입은 어떻게 해야 할까? 에스프레소를 얼음으로 얼려서 장시간 보관해도 괜찮을까?책 《커피 입문자들이 자주 묻는 100가지》(벨라루나,...
오명호 기자  2016-03-11
[오기자의 책 톡톡] 티백이 차의 전부가 아니야... 차(茶) 신세계로의 초대
“꽃차 재료를 고를 때는 잎이 온전하고 꽃 색깔이 선명한 것을 선택한다. 꽃차는 유리찻주전자에 우릴 때 보기에 가장 좋다. 하지만 주둥이가 넓은 유리 물병을 사용해도 된다. 꽃차 한 덩어리를 넣고 75~80℃로 데운 물을 천천히 붓는다. 물은 찻주전자...
오명호 기자  2016-03-09
[오기자의 책 톡톡] 눈으로 마시며 알아가는 와인 입문서
“카베르네 소비뇽은 레드 와인용 포도의 왕이다. 레드 와인에서는 포도껍질의 색이 짙을수록 더 진한 빛깔, 풍미, 타닌을 우려내준다. 그런 이유로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에서는 이런 특성이 아주 강렬하다. 이는 수확량이 낮은 최상급 포도로 빚어진 와인에서 ...
오명호 기자  2016-03-08
[와인 기초상식] 하우스와인은 싸구려 와인인가?
이번에는 "이럴땐이와인" 밴드 운영자를 만나 하우스 와인에 대하여 알아본다. 하우스와인은 싸구려 와인인가요? 아니다. 원래는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의 하우스와인은 가격은 저렴하면서 맛은 괜찮은, 가성비가 좋은 와인을 뜻합니다. 하우스 와인의 경우는 공...
최염규 기자  2016-03-08
[오기자의 책 톡톡] 이럴땐 어떤 와인을 준비해야 할까? 상황별 와인 선택법
“삼겹살 먹을 땐 몬테스 알파 샤르도네, 중국요리를 시킬 땐 보졸레 빌라지, 집들이 할 땐 카스티요 데 몽블랑”《이럴땐 이 와인》(코코넛, 2008)은 와인을 상황에 맞게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와인소믈리에인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독특한 와...
오명호 기자  2016-03-07
[술빚는 여자] 와인으로 읽는 전통주의 맛
[칼럼니스트 조태경] 집집마다 빚었던 가양주를 포함한 전통주의 가지 수는 쌀 처리방법, 술 빚는 횟수, 재료의 종류 등에 따라 2,000여 종이 넘는다. 술 빚는 방법도 제 각각 다르지만 필름카메라 다루기, 김치 담그기처럼 기본원리가 술 빚기에도 있고...
칼럼니스트 조태경  2016-03-07
[밥이 답이다] <16> 우리의 쌀 얼마나 알고 있나요?
[칼럼니스트 박성환] 밥이란 쌀에 물을 넣고 가열하여 쌀 전분을 익히는 것으로 ‘쌀 전분의 호화’ 또는 ‘알파화’라 한다.이것은 넣은 물이 쌀에 전부 흡수되는 밥 짓기 방법으로 가수량과 가열량의 적절한 조율이 중요하다. 이렇듯 밥은 쌀, 물, 불의 아...
칼럼니스트 박성환  2016-03-07
[오기자의 책 톡톡] 커피 없는 일상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건너는 일
“커피 없는 일상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건너는 일이다.” - 저자의 말 중《커피의 거의 모든 것》(열린세상, 2016)은 제목 그대로 커피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다양한 커피 제조법부터 커피를 다루는 도구, 커피와 문화, 커피 상식...
오명호 기자  2016-03-03
[와인 기초상식] 와인에 보존제로 ‘황성분’을 첨가한다고 하던데, 문제 있는 것 아닌가?
이번에는 "이럴땐이와인" 운영자를 만나서 와인 보존제에 대하여 알아본다. 와인에 보존재로 ‘황성분’을 첨가한다고 하던데, 문제 있는 것 아닌가요?일반적으로 와인에 ‎SO2라는 ‘이산화황’을 첨가하는 것은 맞지만 문제는 없습니다. 이산화황은 와인...
최염규 기자  2016-03-03
[오기자의 책 톡톡] 배용준, "좋은 와인이란 함께 마시는 사람에 달렸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누군가를 떠올리며 와인을 선택하고, 코르크를 따 향을 내고, 잔에 따라 색을 담고, 입에 넣어 오감을 깨우고, 친구와 눈을 맞춰 순간들을 꿰어 담아 ‘사람의 와인’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 배우 배용준의 추천의 글 중책 ...
오명호 기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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