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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의 와인이야기] 글라스 모양에 따라 '와인 맛'이 달라진다?
글라스가 다르다고 맛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글라스 모양에 따라 와인이 혀에 닿는 위치가 달라진다고 주장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의 얼굴 모양이 가지각색인 만큼, 입이 큰 사람, 작은 사람, 입이 튀어 나온...
유성호 기자  2020-03-13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시라노의 고향 베르주락 와인산지
베르주락의 시라노 (Cyrano de Bergerac)베르주락은 보르도의 동쪽, 도르도뉴 강의 연안에 있는 도시로 보르도와 매우 유사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와인산지로 유명하다. 베르주락이 유명해지게 된 것은 1897년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 로스탕...
김욱성  2020-03-12
[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봄철, 건강한 집반찬 '두부구이 & 달래장'
평소 반찬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두부구이에 톡 쏘는 매운맛과 특유의 향이 있는 달래장을 올려 영양과 맛을 더한 두부구이 & 달래장을 만들어보세요.콩은 다른 조리법으로 만들었을 때 영양성분을 68% 흡수할 수 있지만, 두부로 만들어 섭취할 경우 최대...
김지은  2020-03-11
[송정하의 와인스케치북] 봄날의 로제(rosé)를 좋아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검은 외투에 검은 목도리, 마스크까지 꼼꼼히 걸쳤다. 세상의 어떤 전염병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얇은 장갑도 끼고 잔뜩 웅크린 어깨를 하고 집을 나선 순간 어라, 불어야 할 찬 바람이 불지 않는다. 파란 하늘과 따듯한 공기가...
송정하  2020-03-10
[허브 노트] <111> 캐모마일, '땅에서 나는 사과 & 허브티의 제왕'
코로나19로 인하여 3월이 다가왔음에도, 우리는 봄의 꽃내음을 즐기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집에서 그나마 향기로움을 느끼기엔 허브티가 적격이다. 허브의 장점 중 하나는 ‘아로마’가 아니겠는가. 이번에 소개할 허브도 허브티로 사랑받는 식물...
유성호 기자  2020-03-10
[김준철의 와인이야기] 와인 병은 왜 750㎖l로 통일 되었을까?
유리는 모래가 높은 온도로 가열되면 생성되는 것이라서, 수천 년 전부터 인간은 모래밭에서 불을 때다가 이 천연유리를 발견하고, 이를 가공하여 장신구로 사용했을 만큼 유리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인간이 인공적으로 유리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2000...
김동열 기자  2020-03-06
[양재혁의 와인IT] 와인 라벨은 어떻게 인식하는 것인가?
이번 시간에는 와인 업계에서 가장 신기해하면서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인 와인 라벨을 ‘인식’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기술적인 내용이 많아 어려울 수 있지만, 가능하면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재혁  2020-03-05
[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순두부와 이탈리아식 오믈렛의 만남, '순두부 프리타타'
프리타타는(Frittata)는 ‘튀기다’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프리게레(Friggere)에서 유래한 것으로 달걀을 푼 뒤 채소, 고기, 치즈 등의 다양한 재료들을 넣고 오븐이나 팬에서 튀기듯이 익혀내는 이탈리아식 오믈렛입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푸짐하게...
김지은  2020-03-04
[김욱성의 400일간 세계와인기행] 나파 밸리, 샤토 몬텔레나(Chateau Montelena) 방문기
샤토 몬텔레나((Chateau Montelena)의 역사는 19세기 말 알프레드 텁스(Alfred L. Tubbs)로 부터 시작한다.샌프란시스코에서 밧줄회사로 돈을 번 그는 나파 밸리 열차를 타고 종착역 칼리스토가에 내려 그의 두 번째 인생의 꿈을 이...
김욱성  2020-03-04
[낭만미미의 시즌레시피] 봄날, 냉이밥과 달래장
나른한 봄날 춘곤증을 잡아주는 반가운 나물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이름만 들어도 봄 느낌이 물씬 나는 달래와 냉이는 비타민과 베타카로틴,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봄철 나른해지는 몸에 원기를 불어넣어 주며 식욕을 돋아주는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김지은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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