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볶아서 진하다, ‘더블로스팅 제주녹차’ GS25 출시

제주 서귀포 명물 유동커피가 내놓은 ‘더블로스팅 제주녹차’, GS25 전국 편의점 출시
승인2021.03.05 09:58:03

제주 명품 특산물 ‘제주녹차’를 이제 편의점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다.

▲ GS25 편의점 전국 동시 판매에 돌입한 ‘더블로스팅 제주녹차’ 제품 사진

음료전문유통기업 (주)더좋은물은 제주 서귀포 명물 유동커피의 ㈜유동커피팩토리와 공동 기획한 ‘더블로스팅 제주녹차’를 3월 5일부터 GS25편의점 전국망을 통해 본격 판매하며 출시 기념으로 3월 5일(금)부터 4월 30일(금)까지 두 달간 1+1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일 국내 최고의 바리스타인 서유동 유동커피팩토리 대표와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김하늘 더좋은물 부사장의 RTD음료개발 MOU체결로 올해 초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바, 어떤 제품이 첫 작품이 될지 관심이 쏠렸다.

▲ ㈜유동커피팩토리 서유동 대표(좌)와 ㈜더좋은물 김하늘 부사장(우)

유동커피팩토리 서유동 대표는 “제주 녹차는 제주의 해풍과 한라산의 화산토양 그리고 화산암반수로 재배한 제주 최고 특산물 중 하나”라며, “바리스타라서 커피RTD가 첫 제품일 거란 예상이 많았지만, 바리스타 이전에 토종 제주인으로서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에 먼저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은 일본 녹차와 경쟁할 수 있는 국내 토종 녹차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제주 특화벤더이자 음료전문기업인 더좋은물과 가장 맛있는 녹차를 개발하기 위해 2년 전부터 기획했다. 

더좋은물 김하늘 워터소믈리에는 “개발 초기 제주 녹차는 제주의 떼루아 영향으로 해조류의 향이 강하게 나서 제품 출시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유동커피와 콜라보레이션 이후에 커피에서 사용하는 스킬인 더블로스팅이 아이디어로 나왔고, 제주 녹차 특유의 해조류 향은 줄이고, 더욱 구수하고 진한 맛을 완성시켰다”고 말했다.

더좋은물은 2019년 설립해 제주용암수, 바이칼430, 게롤슈타이너 등 프리미엄 워터를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편의점, 백화점, 마트 등의 리테일 채널과 스와니예, 비채나 등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등 호레카 채널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더블로스팅 제주녹차’의 출시와 함께 제주용암수 또한 GS25편의점에서 4월 한 달간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동커피는 2013년에 설립해 전국 2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산업 대상과 올해의 바리스타 대상 등 다수 입상하고, 해외에서도 꾸준히 커피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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