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국제 척수장애인 재활세미나'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려

척수장애인 통계와 재활, 그리고 정책, 태동에서 도약으로
승인2016.10.20 15:37:27
▲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6 국제 척수장애인 재활세미나" <사진=김병수>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국내·외의 척수장애 연구 석학들이 참가해 척수장애인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관한 지식을 나누는 "2016 국제 척수장애인 재활세미나"를 20일(목)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했다. 

▲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구근회 중앙회장은 척수장애인 통계를 다루는 올해 국제세미나가 단지 척수장애인 통계만 언급하는 것이 아닌 통계의 실질적인 활용과 이로인해 척수장애인의 사회복지서비스의 향상에 영향이 미치길 바란다고 축사를 대신하였다.<사진=김병수>

▲2016 척수장애인 국제세미나에 참석한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척수장애인의 통계가 척수장애인의 사회복지정책마련에도 필요함을 언급하며 이와 관련한 노력을 하겠다고 축사를 대신하였다.<사진=김병수>
▲ '2016 국제 척수장애인 재활세미나' 좌장을 맡은 이일영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부회장<사진=김병수>
'2016 국제 척수장애인 재활세미나' 사회를 맡은 이승일 한국척수장애인협회 법인지원부장<사진=김병수>

 

▲ 세계 재활의학의, 특히나 척수장애인 데이터베이스구축에 선구자인 덴마크의 소렌슨 박사는 이번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의 국제세미나에 초청되어 세계 사례를 통한 척수장애인 통계의 중요성과 한국의 척수장애인 유형 분리가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하였다.<사진=김병수>
▲ 46년 척수장애인 통계시스템 구축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 국립척수장애통계센터의 총괄을 맡고 있는 유잉첸박사는 척수장애인 통계는 의료적인 효과만이 아닌 사회재활과 지역사회복귀를 위해서도 필요함을 언급하며, 다른 장애유형의 통계체계도 필요함을 강조하였다.<사진=김병수> 
▲ 국내 척수장애인의 대부라 할수 있는 박창일 연세대학 명예교수는 척수장애인의 통계는 단지 통계 자체로 그치는 것이 아닌 이를 통한 척수장애인의 고용정책마련에도 필요함에 대해 언급했다.<사진=김병수>
▲ 척수장애인 통계조사가 의료재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하는 국립재활원 이범석 부장<사진=김병수>

▲ 국내 척수장애인 통계의 필요와 그동안 협회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 하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이찬우 사무총장

<사진=김병수>

▲ 척수장애인 제도개선 및 정책에 있어 척수장애인 통계가 가지는 의미에 관해 발표하는 보건사회연구원 변용찬선임연구원<사진=김병수>

소믈리에타임즈 김병수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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