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멀버리 M 컬렉션, 게스 Crew Line, 발렌티노 슈퍼비백

승인2020.02.14 16:11:44

멀버리 M 컬렉션

▲ 멀버리 M 컬렉션 <사진=멀버리>

‘M 컬렉션’은 제품의 디자인, 소싱 및 제작 과정에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며, 긍정적인 변화와 책임 있는 브랜드 유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브랜드의 책임 공약인 ‘멀버리 그린(Mulberry Green)’에서 영감을 받은 최신 프로젝트로 카무체크 컬렉션, 포토벨로 백에 이어 세계적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 브랜드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컬렉션이다.

이 컬렉션을 위해 멀버리 디자인 팀은 재생 나일론인 에코닐(ECONYL®)과 지속 가능한 면 소재를 혼합해 내구성과 방수성을 갖춘 새로운 기능성 패브릭을 개발했다. ‘M 컬렉션’은 기본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면서도 절제되고 중성적인 디자인이 모던 라이프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캡슐 컬렉션으로, 네이비와 베이지의 조합으로 이뤄진 초경량 자카드와 딥 앰버, 크림슨, 블랙 컬러로 마무리한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트림이 돋보인다.

또한 브랜드의 M 이니셜은 브루탈리스트(Brutalist) 건축과 하운드투스와 같은 전통 텍스타일이 믹스된 패턴으로 도시적이면서도 추상적인 느낌을 준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유니섹스 모티프는 디자인과 소재의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구축하려는 멀버리 브랜드의 의지를 보여준다.

브랜드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아우터, 새롭게 선보이는 ‘M 사첼백’과 ‘M 토트백’을 비롯한 백, 유니섹스 액세서리 컬렉션, 세 가지 슈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멀버리 ‘M 컬렉션’은 멀버리 온라인 및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게스 Crew Line

▲ 게스 Crew Line <사진=게스>

토털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UESS(이하 ‘게스’)에서 10-20대를 위한 CREW LINE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GUESS CREW LINE’ 은 Z세대의 트렌드인 크루 문화를 바탕으로 매 시즌 하나의 크루를 선정, 그들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 첫 테마는 스케이트 보드로, 지난 해 LA 스트리트 브랜드 BABYLON과의 스케이트보드웨어 콜라보레이션을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이끈바 있어 많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엑티브한 뉴 로고아트웍과 3M 리플렉티브 기법을 활용하여 신선함을 더한 티셔츠류와

 비비드한 컬러 셋업을 비롯한 데님 셋업과 카고 팬츠등으로 스트릿 컬쳐를 반영한 다양한 스타일들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스의 CREW LINE 게스 공식 온라인몰 및 무신사 스토어와 게스 스페셜 컨셉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 기념 게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 된다.

발렌티노 슈퍼비(Supervee)

▲ 발렌티노 슈퍼비 <사진=발렌티노>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발렌티노(VALENTINO)에서 신규 핸드백 슈퍼비(SUPERVEE)백을 선보인다.발렌티노의 브이로고(VLOGO)는 지난 50년전 부터 시작되어 오늘날 까지 계속 이어질 스토리의 상징이자, 아이덴티티의 표현이다.

발렌티노의 브이로고는 한층 더 과감해진 모습으로 2020리조트 시즌에서 슈퍼비(SUPERVEE) 백으로 첫 출시되어 선보였다. 확대된 앤틱 브라스 소재의 브이로고는 위대한  장인 정신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대담함을 한번 더 강조하며 블랙, 루즈, 루빈, 셀레리아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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