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신선한 생채소가 냉동 채소보다 영양이 높을까?
호주의 종합지 The New Daily에 따르면 냉장고에 버리는 채소가 많다면 냉동 채소를 사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보통 사람들은 신선한 생채소를 사는 것이 냉동 채소를 먹는 것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호주 영양사 협회(The Die...
정유진 기자  2017-05-15
[밥이 답이다] <40> 밥맛 좋은 집 VS 쌀밥이 맛있는 집
2017년 3월 29일 주요 일간지에서 [쌀밥이 맛있는 집] 1호점 현판식이 있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점점 1인당 쌀 소비량이 줄고 있는 가운데 농협이 ‘쌀밥’에 대한 올바른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현대식 밥 중심’의 식단을 알려 쌀 소비를 회복하기 위...
박성환 기자  2017-05-15
[소믈리에 뉴스] 쌈채소, 물을 받아 3회 세척이 효과적
농촌진흥청은 생채로 먹는 쌈채소를 씻을 때 시간도 아끼고 농약 제거 효과도 좋은 올바른 세척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쌈채소 세척 시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물을 받아 3회 정도 씻어서 먹을 때 물도 절약하고 잔류농약도 잘 제거되는 것으로 농촌진흥청은...
이채은 기자  2017-05-11
줄어드는 쌀 소비에 앞장서는 토종 디저트 업계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쌀 재고량은 351만톤으로 1970년대 재고량인 32만톤에 비해 10배 이상 많아졌다. 이에 비해 쌀 소비는 꾸준히 감소하여 지난해 61.9kg으로 10년 전보다 2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쌀 재고...
한상만 기자  2017-05-10
[TV 건강]천기누설, 쌀도 약이 된다! 혈관 건강 지키는 ‘홍국쌀’ 홍국균 배양한 후 발효해 만든 쌀
30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쌀도 약이 된다? 혈관 살리는 한 그릇의 밥’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 ‘홍국쌀’의 효능이 공개됐다.빨간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인 홍국쌀은 일반 쌀에 붉은 누룩곰팡이인 홍국균을 배양한 후 발효해 만든 쌀...
박지은 기자  2017-05-04
쌀면 가공산업 일괄체계 구축, 쌀면 전용 품종개발부터 담백한 쌀 파스타까지!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더 이상의 소비가 늘지 않는 떡 등의 전통 쌀 가공식품의 소비 한계 극복을 위해 젊은 층을 겨냥한 쌀국수, 쌀 파스타, 쌀짜장 등 쌀면 가공산업 일괄체계(package)를 구축했다.쌀면 가공산업은 기존 밀가루 중심의 면 가공...
박성환 기자  2017-05-02
[소믈리에 뉴스] 스마트팜, 빅데이터 활용해 생산성 증대
농촌진흥청은 지난 19일 빅데이터 활용한 완숙토마토 생산성 향상 모델 현장평가회를 열었습니다. 전남 화순군 한울농원에서 열린 이번 현장평가회는 향상 모델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작물 정밀관리에 활용하기 위한 방법과 발전 방안을 찾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채은 기자  2017-05-01
쌈채소, 물 받아 씻는게 흐르는 물에 씻는 것 보다 효과적
쌈채소 세척 시 흐르는 물에 씻는 것보다 물을 받아 3회 정도 씻어서 먹을 때 물도 절약하고 잔류농약도 잘 제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생채로 먹는 상추, 쑥갓, 깻잎 등 쌈채소를 씻을 때 시간도 아끼고 농약 제거 효과도 좋은 ...
정유진 기자  2017-04-26
어떤 채소와 과일을 얼마나 많이 먹어야할까? 건강하게 늙는 방법!
채소와 과일을 얼머나 먹어야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하버드 의과대학에 따르면 2.5컵(약 625ml)의 양을 먹어야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위험이 줄어든다고 전했다. 하지만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을 5컵(1,250ml)으로 늘린다면 심장혈 관계...
정유진 기자  2017-04-25
[밥이 답이다] <39> 남아도는 쌀의 소비 대안! (2)
지난 칼럼의 계속이다.5) 무균밥, 냉동 볶음밥대한민국에 무균밥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든 햇반. 상품 초기에는 고시히카리 등 다양한 고품종 쌀을 이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하지만 가격이라는 벽 때문인지, 지금은 보람찬’이라는 일반계 다수성 가공용 ...
박성환 기자  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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