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TV 건강] 천기누설, 혈압과 체중 관리에 좋은 특별한 밥! 백미, '쌀겨'와 '쌀눈'과 함께 먹자
14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혈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밥으로 ‘쌀겨’와 ‘쌀눈’의 효능이 공개됐다. 특별한 밥으로 혈압 관리를 하고 있는 성영진씨는 식사 때마다 쌀겨와 쌀눈을 밥에 뿌려먹는다고 말했다.쌀겨와 쌀눈은 현미를 백미로 도...
박지은 기자  2018-01-18
[TV 건강] 알토란, 겨울철 면역력 보강 식품은? 뿌리채소! 우엉의 효능부터 좋은 우엉 고르는 법까지
14일, MBN ‘알토란’에서는 한국인의 겨울 별미로 겨울 입맛 살리는 만능 우엉조림이 소개되며 우엉의 효능과 좋은 우엉 고르는 법 등이 공개됐다.신동진 한의사는 ‘봄에는 싹을 먹고, 여름에는 잎을 먹고, 가을에는 열매를 먹고, 겨울에는 뿌리를 먹어라...
박지은 기자  2018-01-18
[TV 건강] 기분좋은 날, 오색채소로 챙기는 항암 밥상! 청적황백흑, 오색채소의 중요성과 효능은?
5일,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항암 밥상’으로 오색채소의 중요성과 효능이 공개됐다. 오색채소는 빨간색부터 주황색, 초록색, 흰색, 검은색까지 다섯 가지 색의 채소였다.이기호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피토케미컬(식물 영양소)’에 대해 말하며, 이를 ...
박지은 기자  2018-01-12
[TV 건강] 천기누설,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곤드레 나물' 고혈압, 당뇨, 위장기능 개선에 좋다
7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곤드레 나물’이 소개됐다. 곤드레의 정식 명칭은 ‘고려엉겅퀴’라고 하며, 섬유질과 무기질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강보라 한의사는 곤드레는 약용과 식용으로 모두 쓰...
박지은 기자  2018-01-11
[허브 노트] <1> 고수, “그리고 고수는 빼주세요!”
‘No Cilantro Please’ 미국 시애틀에서 여행했을 때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같이 점심을 먹은 적이 있었다. 음식이 나오자 기대에 찬 우리에게 하나의 난관이 생겼다. 그것이 바로 첫 번째 허브 노트인 ‘고수’이다. ‘고수 = 쌀국수에...
유성호 기자  2018-01-10
[TV 건강]알토란, 약이 되는 새해 밥상! 한 해 건강을 위한 ‘잡곡밥’ 알토란이 엄선한 잡곡 5가지는?
31일, MBN ‘알토란’에서는 ‘약(藥) 되는 새해 밥상’으로 한 해 건강을 책임지는 잡곡밥 비법이 공개됐다. 장 건강을 위한 잡곡은 무엇일까? 알토란이 엄선한 잡곡은 백미, 현미, 검은콩, 수수, 기장이었다. 신동진 한의사는 현미와 검은콩은 몸에 ...
박지은 기자  2018-01-06
[TV 건강] 살림 9단의 만물상, 회춘을 부르는 제철 식재료 '대파' 부위별 영양소와 효능은?
28일,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2018년 젊음을 책임질 대가의 회춘 비법으로 회춘을 부르는 제철 식재료 ‘대파’가 소개됐다. 대파는 유귀열 대가가 강력추천하는 냉장고 속 회춘의 명약이었다. 그렇다면 냉장고에 사시사철 존재하는 식재료 대...
박지은 기자  2018-01-05
세계로 뻗어나가는 신품종 경기미, '맛드림'과 '참드림', 어떤 쌀 인가?
추청벼와 고시히카리가 대부분인 경기미의 대체 품종으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맛드림(경기1호)'과 '참드림(경기5호)'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작년 말 중국으로 수출길을 열기 시작했던 이 두 품종은 올해에 ...
전은희 기자  2017-12-27
천기누설, 귤에 대한 오해와 진실! 귤은 초록빛이 살짝 감도는 게 좋다? 좋은 귤 고르는 법
24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귤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우리가 몰랐던 귤 상식이 공개됐다. 귤은 노란색 귤이 더 맛있는 것일까? 신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영성 교수는 귤이 노란색일수록 맛있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귤은 특이하게 알맹이가 ...
박지은 기자  2017-12-25
살림 9단의 만물상, 무도 부위별 다른 맛과 쓰임이 다르다? 하얀색은 매운 맛, 초록색은 단맛
21일,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제철 식재료가 정답! 3대 겨울 밥상’으로 3대 뿌리채소 아삭하게 먹는 비법이 소개되며, 무도 부위별로 맛과 쓰임이 다르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보은 요리연구가는 무는 부위별로 맛도 다르고, 식감도 다르...
박지은 기자  2017-12-23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최염규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