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믈리에 뉴스] 웨스틴 조선, 그랜드 힐튼 등 호텔업계, 크리스마스 한정 케이크 선보여

승인2018.12.22 09:00:19

<앵커> 호텔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한정판 케이크를 선보입니다.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델리는 하형수 페이스트리 셰프의 ‘빨간 맛’ 케이크 3종을 하루 50개 한정으로 오는 연말까지 선보입니다.

웨스틴 조선서울은 조선델리의 양영주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크리스마스 시크릿 박스’를 12월 25일까지 선보입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고메샵 ‘더 델리’는 12월 24일, 25일 단 이틀간 로비에 설치된 ‘산타의 캐빈’ 조형물과 똑같은 모양의 ‘산타의 캐빈 케이크’를 선보입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그랜드 델리는 축배와 어울리는 케이크 2종을 12월 31일까지 판매합니다. 샴페인과 함께 구매할 경우 10% 할인됩니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알파인 델리는 초콜릿 무스 부쉬 드 노엘, 딸기 무스 이글루, 하이트 크림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 아이템을 형상화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3종을 선보입니다.

그 외에도 신라호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등 호텔업계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파티를 위해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입니다.

소믈리에타임즈 이동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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