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중학교 동창다운 케미스트리! 유재환과 매니저가 찾은 인천 맛집은?

승인2019.04.03 11:00:14
▲ 유재환 단골 분식집. 인천 주안 'ㄷ' 김밥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1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유재환과 유재환의 매니저 박은성 씨가 출연해 중학교 동창다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박은성 씨는 유재환과 알고 지낸 지는 16년, 매니저 일을 시작한 지는 1년이 좀 넘었다고 한다.

박은성 씨는 유재환이 매니저 없이 혼자 다녀 운전이라도 해주고 싶어 같이 다니게 되었다며 매니저 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운전은 유재환이 직접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조수석 의자가 고장 나 좁은 공간 탓에 유재환이 앉을 수 없어서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스케줄이 끝난 뒤 유재환과 매니저가 찾은 식당이 화제로 떠올랐다. 유재환이 10년 넘게 찾고 있다는 단골식당이었다. 유재환과 매니저는 이곳에서 라면, 치즈라볶이, 김치볶음밥, 치즈돈가스 등 무려 5가지의 음식을 먹었다.

그렇다면 유재환의 10년 단골식당, 5가지 음식 먹방이 펼쳐진 분식집은 어디일까? 유재환과 매니저가 찾은 곳은 인천 주안 ‘ㄷ’ 김밥이었다. 24시간 운영되는 곳이라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박지은기자 ireporter@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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