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스마트 셀프 체크인·아웃’ 시스템 도입

승인2020.10.05 09:44:52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스마트 셀프 체크인∙아웃’ 시스템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키오스크로 체크인·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셀프 체크인∙아웃’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고객 안심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도입된 이 시스템은 고객이 호텔 직원과 대면하지 않고 직접 입∙퇴실 절차를 밟을 수 있는 언택트 서비스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결제, 마일리지 조회, 주차 등록/조회 등 호텔 이용 관련 사항들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투숙 고객은 프론트에 줄을 서는 대신 본관과 신관 1층 로비 및 신관 각 층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간편하게 체크인·체크아웃을 진행,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 키오스크에서 체크인 메뉴를 선택한 후 예약번호 또는 QR코드를 입력하면 예약내역 조회, 객실 배정 및 차량번호 입력이 가능하며, 객실 키가 발급돼 바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의 경우, 모바일을 통한 사전등록을 거친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체크아웃 시에는 키오스크에 객실 키를 투입하면 총 이용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결제 후 모바일 전자영수증이 발행되면 체크아웃이 완료된다. 미니바 사용 등 추가 결제금액이 없을 경우, 5초 이내 체크아웃을 완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키오스크를 통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프로모션 및 이벤트 소식, 신청 가능한 객실 서비스 등 유용한 팁을 확인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보다 안심할 수 있는 휴식 경험과 편의성 제공을 위해 스마트 셀프 체크인∙아웃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언택트 원스톱 서비스로 더욱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호캉스를 설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 셀프 체크인∙아웃 시스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