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SF9 로운 ‘페라가모’, B1A4 ‘컴백 화보 스타일링’, 신세경 '코치'

승인2020.10.23 17:00:19

로운, 가을에는 로운처럼~ '뭘 입어도 완벽한 남신 비주얼!'

▲ 로운, 가을에는 로운처럼~ '뭘 입어도 완벽한 남신 비주얼!' <사진=마리끌레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가 SF9 로운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마리 끌레르 1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마리 끌레르 11월 호를 장식한 로운은 페라가모의 다양한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비주얼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여과 없이 발휘했다.

▲ 로운, 가을 남자의 정석! 니트 + 수트까지 완벽 소화 <사진=마리끌레르>

화보 속 로운은 가을에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감의 웨어러블 한 니트웨어룩을 시작으로 셋업 수트 패션까지 댄디와 포멀룩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한편 워커, 로퍼, 운동화 등 페라가모의 다양한 슈즈 제품들을 포인트로 매치하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페라가모만 남성 수제화의 최고급을 상징하는 ‘트라메짜(TRAMEZZA)’ 슈즈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 로운 화보, 팔색조 같은 매력 발산 … ‘짙어진 카리스마’ <사진=마리끌레르>

마리 끌레르 11월 호 화보 속 로운이 착용한 의상 및 악세서리는 모두 페라가모의 전국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3년만에 컴백 10년 차 아이돌의 패기와 여유가 묻어나는 ‘코스모폴리탄’ B1A4 화보 공개

▲ (산들)재킷 이에이 by 십화점. 팬츠 자라. 슈즈 가격미정 코스. 셔츠,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공찬)재킷, 팬츠 모두 맨온더분. 스니커즈 컨버스. 티셔츠, 모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신우)코트 이에이 by 십화점. 티셔츠 가격미정 헤인즈. 어깨에 두른 니트 톱 오디너리피플. 큐컴버스 by 십화점. 목걸이 불레또. 슈즈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진=코스모폴리탄>

지난 19일, 정규앨범 4집 <Origine> 타이틀곡 ‘영화처럼’으로 3년 1개월만에 컴백한 B1A4의 화보가 공개됐다.

신우, 산들 그리고 공찬 세명의 멤버로 처음 앨범을 낸 B1A4에게 소감을 묻자 “3년동안 기다렸을 팬을 생각하면 죄송한 마음이 커요. 이번 앨범으로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컸지만 이럴 때일수록 절제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맏형 신우가 답했다.

또한 이번 앨범 수록곡은 곡마다 메인 보컬이 달라지며, 팀 막내인 공찬의 목소리를 많이 담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공찬은 “혼자 만든 게 아니라 멤버 모두가 함께 만든 앨범이라 작업하면서 무척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 (신우)코트 인스턴트펑크. 데님 팬츠 자라. 셔츠, 타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사진=코스모폴리탄>

지난 8월에 전역한 신우는 “앨범 수록곡 중 3곡은 입대 전에, 5곡은 군 말년에 틈틈이 썼어요. 사실 이병부터 상병까지는 곡 쓸 겨를이 없었죠. 제대하자마자 앨범을 내자고 약속했는데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괴로웠던 적이 많았어요”라고 말했다.

예능, DJ, 솔로 앨범 발매 등 활발히 개인 활동을 한 산들은 “어떤 활동을 하든 B1A4산들이라고 저 자신을 소개해요. 그냥 산들이 아니라 B1A4의 산들로 기억되길 원해요”라며 팀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서 연기를 선보인 공찬에 대해 신우와 산들은 “’정훈’이라는 인물이 워낙 미묘한 분위기가 있어서 소화하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잘 해내는 걸 보면 기특해요. TV로 공찬이 연기를 보면 너무 신기하죠. 잘생겼다, 잘한다라며 감탄하면서 봐요”라고 말했다.

▲ (산들)재킷, 팬츠 모두 인스턴트펑크. 티셔츠 온리뉴욕 by 하이츠 스토어. 셔츠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공찬)니트 톱 문선. 데님 팬츠 가격미정 리바이스. 셔츠, 타이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사진=코스모폴리탄>

팬클럽 ‘바나’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는데 공찬은 “바나와 함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걸 느껴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여러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게 좋고, 또 앞으로 같이 보낼 시간이 기대 돼요”라고 말했다. 신우는 “요즘은 팬들을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아마 팬들이 그대로 있어주기 때문이 아닐까요?”라고 답했고, 산들은 “바나가 우리를 볼 때 예전에 모습을 떠올리듯, 저희 역시 바나를 생각하면 데뷔 초의 저희가 떠올라요. 저희 눈엔 여전히 귀엽고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B1A4의 인터뷰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답고 무해한 그녀, 배우 신세경의 가을 화보

▲ 아름답고 무해한 그녀, 배우 신세경의 가을 화보 <사진=얼루어 코리아 (Allure Korea)>

배우 신세경이 얼루어 코리아 2020년 11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오는 12월 드라마 <런 온>으로 컴백 예정인 배우 신세경을 서울 시내 한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뉴욕이라는 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활력을 담은 “비트백”과 코치의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드레스업 하고 화보 촬영에 몰두하던 그녀. 포슬포슬한 쉬어링 코트부터 기하학 패턴의 드레스, 캐주얼한 스웨트 셔츠까지 준비된 모든 컬렉션 의상과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촬영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에는 그녀의 연기론과 세간의 화제를 모은 유튜브 이야기, <런 온>을 비롯한 작품 이야기 등을 실은 인터뷰도 담았다.

▲ 코치(Coach)의 뮤즈로서 카메라 앞에서 선 배우 신세경 <사진=얼루어 코리아 (Allure Korea)>

얼루어 코리아 2020년 11월호 커버걸이자 코치(Coach)의 뮤즈로서 카메라 앞에서 선 그녀의 모습은 얼루어 코리아 11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또 11월 26일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할 특별한 인터뷰도 기대해보자.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