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주류 신상] 1월 둘째주

승인2022.01.14 10:37:51

로얄살루트,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영국의 아이코닉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 영국을 대표하는 두 아이콘의 예술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Royal Salute 21YO Richard Quinn Edition)’을 출시한다.

로얄살루트는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브랜드 세계를 선보이며, 획기적인 브랜드 활동으로 뉴 럭셔리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로얄살루트의 대담한 변화의 행보는 아이코닉한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리차드 퀸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이어지며, 패션과 위스키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담하면서도 우아하고 가장 영국적이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은 로얄살루트와 다양한 측면에서 연결고리가 있다. 리차드 퀸은 ‘2018 영국 디자인 어워드’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직접 상을 수여받은 디자이너라는 점에서,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며 탄생한 로얄살루트의 스토리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의 패키지 디자인에도 로얄살루트와 리차드 퀸이 공유하는 상징성과 예술성이 담겨 있다. 패션 컬렉션에 플라워 패턴을 자주 사용하는 리차드 퀸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경이로움과 진귀함을 의미하는 블루 로즈와 로얄살루트의 탄생지인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엉겅퀴 패턴을 고안해 냈다. 리차드 퀸은 이 패턴을 세 벌의 드레스와 로얄살루트의 아이코닉한 보틀에 수놓으며 초현실적이고 대담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번 에디션의 블렌딩 역시 대담하게 탄생됐다. 로얄살루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은 리차드 퀸의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플라워 패턴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사라진 증류소(Lost distillery)’인 캐퍼도닉(Caperdonich)과 임페리얼 덤바톤(Imperial Dumbarton) 등에서 나온 다양한 싱글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해 유니크한 풍미를 완성했다. 사과와 복숭아의 과일 맛에 초콜릿과 생강의 풍부한 맛이 우아한 조화를 이루며, 입 안에 오래 머무는 플로럴 향이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얄살루트는 이번 에디션을 출시하면서 ‘엣지 오브 뷰티’ 캠페인을 공개하고 아이코닉한 두 브랜드가 선사하는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의 세계로 소비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먼저 이번 에디션의 콘셉트를 디지털 광고를 통해 공개하고, 이어 소비자들이 혁신적인 콜라보레이션 과정을 직접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엣지 오브 뷰티’ 팝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담 분더샵에서 진행되며 총 4개의 존을 선보인다. 각 존에서는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을 비롯해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 리차드 퀸 에디션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 리차드 퀸의 강렬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 세계를 담은 컬렉션, 로얄살루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특별한 세 벌의 드레스 등 다양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경연 전무는 “로얄살루트는 세계적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영국 왕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이고 컬러풀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예술적인 에디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나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트렌드 세터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영국의 두 아이콘이 만나 탄생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은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풍미를 선사하며 프레스티지 위스키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윈저∙싱글톤 등 2022년 임인년 설맞이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 2022년 임인년 설맞이 위스키 선물세트 <사진=디아지오 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대표 댄 해밀턴)가 2022년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조니워커, 윈저, 싱글톤, 라가불린, 코퍼독 등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디아지오는 최근 위스키를 구매하는 국내 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해짐에 따라 블렌디드 위스키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저도주 라인업까지 여러 가지 제품과 구성의 선물세트를 폭넓게 출시했다.

우선 조니워커 블루의 한정판 제품들을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제품은 1993년 문을 닫은 피티바이크 증류소 등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일명 ‘유령 증류소’ 세 곳을 포함한 총 8개의 증류소에서 생산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들을 완성도 높게 블렌딩 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조니워커 블루 호랑이띠 에디션’은 2022년 호랑이해를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제품으로, 보틀과 박스에 산수화와 날개 달린 호랑이 그림을 화려하게 새겨 의미를 담았다. 특히 날개 달린 호랑이는,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이 하늘로 비상하여 더 큰일을 이룬다(여호첨익, 如虎添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조니워커 블루(500ml)는 명절 기간에만 제공되는 프리미엄 케이스와 함께 구성했다.

위스키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젊은 소비자층을 위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홈술, 하이볼 트렌드에 맞춰 조니워커 레드와 블랙 패키지에는 하이볼 글라스가 함께 제공된다. 간단한 재료만 있으면 손쉽게 ‘조니진저 하이볼’, ‘조니레몬 하이볼’ 등을 제조할 수 있다.

배우 류준열을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감성으로 재탄생한 프리미엄 저도주 ‘더블유 바이 윈저’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더블유 바이 윈저는 자신만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더욱 감각적인 패키지를 입었다. 19년간 숙성된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원액을 블렌딩한 ‘더블유 19’를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높은 명성의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생산지에서 탄생한 ‘싱글톤 더프타운 12년’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싱글톤은 완성도 높은 밸런스와 부드러움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다.

이외에도 강렬한 풍미와 스모키함으로 위스키 애호가들의 필수 컬렉션으로 손꼽히는 ‘라가불린 8년’, 다양한 방법으로 믹스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페이사이드 블렌디드 위스키 ‘코퍼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의 2022년 위스키 설 선물세트 가격은 2만원대에서 31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전체 선물세트 확인 및 구매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가능하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취향과 목적을 고려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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