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의 2월 새로운 주방용품 공개, 만 원 이하로 즐기는 주방 인테리어 소확행!

승인2019.02.07 15:15:14

아직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스웨덴 최대 가정용품 기업 ‘이케아’에는 새로운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음식전문지 ‘푸드앤와인’지에서 다가오는 봄을 맞아 가볍게 집을 꾸밀 수 있는 이케아의 새로운 주방용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격대는 모두 만 원 이하로 부담스럽지 않고 귀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01. 프람칼라 머그컵 (7,900원/4개)

▲ 높이: 8 cm, 부피: 21 cl, 개수: 4 개<사진=이케아>

집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때 이쁜 머그컵은 언제나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 거기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넉넉하다.

02. 칼라스 식기 도구 18종 (1,900원)

▲ 인체에 무해한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식기세척기나 전자레인지에 넣어 사용해도 안전하므로 나중에 동생에게 물려주어도 문제 없다. <사진=이케아>

일회용 식기류로 나온 칼라스 식기도구는 손님들이 찾아올 시 집에 남아있는 배달용 젓가락과 포크 대신 접대하기에 적합하다. 일회용이지만 세척에도 문제가 없어 재사용도 가능하다.

03. 솜마르 유리컵 (9,900원/6개)

▲ 높이: 9 cm, 부피: 30 cl, 개수: 6 개 <사진=이케아>

솜마르 유리컵의 60년대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그림은 레트로 감성을 표현하기에 좋다.

04. 솜마르 트레이 (6,900원)

▲ 길이: 33 cm, 폭: 33 cm <사진=이케아>

침대 위에서 먹는 아침만큼 소확행이 뭐가 있을까? 자취생들이 저렴하지만 분위기 내기는 좋은 트레이다.

05. 프람칼라 유리컵 (9,900원/6개)

▲ 높이: 9 cm, 부피: 30 cl, 개수: 6 개 <사진=이케아>

빨간색과 파란색의 페인트 획 무늬가 인상적인 프람칼라 유리컵은 ‘스플래터웨어(Splatterware)’ 그릇과 함께한다면 감각적인 테이블 데코에 안성맞춤일 것이다.

06. 솜마르 볼 (3,900원)

▲ 높이: 7 cm, 지름: 13 cm <사진=이케아>

샐러드 그리고 시리얼 그릇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벌써부터 한국 이케아에서 온라인 일시 품절이 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케아는 최근 가구 대여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히며 일명 ‘가구의 넷플릭스 화’라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매 시즌마다 임대 기간이 끝나면 새로운 제품을 임대해 제품의 수명주기를 연장하고 가정에서도 매 시즌마다 다양한 인테리어를 꾸미기가 부담스러워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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