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제롱', 세계가 사랑하는 프랑스 천연 스파클링 미네랄 워터

승인2020.12.01 13:59:47
▲ 프랑스의 천연 스파클링 미네랄 워터 '생제롱 (Saint-Géron)'

프랑스 파리와 뉴욕, 홍콩까지 유명 레스토랑들이 사랑하는 프랑스의 천연 스파클링 미네랄 워터 '생제롱 (Saint-Géron)'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올해 초부터 국내에도 수입되기 시작한 생제롱은 특별한 워터이다. 프랑스 생제롱의 조그만 마을에 있는 '오베르뉴 화산' 중심부의 녹지, 고도 510m에서 갈로-로망 (Gallo-Roman)이 원천이다. 이곳의 원천 수는 16세기로 거슬러 오르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 생제롱 천연 스파클링 워터의 원천 '갈로-로망 (Gallo-Roman)' <사진=eauxsaintgeron.com>

생제롱은 온전한 자연의 원천에서 샘솟는 기포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우 섬세하고 지속적인 천연 기포 덕분에, 입 안에서 우아하게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완벽히 중성적인 맛은 각종 요리나 와인과 함께 할때 그 맛을 훌륭하게 표현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이유로 파리에서 뉴욕, 홍콩에서 런던까지, 수많은 고급 레스토랑 (Joël Robuchon, Guy Savoy, Paul Bocuse, Michel Rostang, Alain Dutournier 등) 그리고 전 세계 도시 스타급 레스토랑에서 생제롱을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파리의 미슐랭 2스타 메종 로스탕 (Masion Rostang)의 미셸 로스탕 (Mr. Michel Rostang) 셰프는 "생제롱 스파클링 워터는 입 안에서 벨벳과 같은 느낌을 준다"라며 오직 천연 탄산수만이 그런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리의 미슐랭 1스타 카레 데 푀이양 (Carré des Feuillants)의 알랭 뒤투르니에 (Mr. Alain Dutournier) 셰프는 "생제롱 워터는 내게 요리사이자, 영감의 원천이다. 다행이 질산염을 함유하지 않은 이 워터는 맛 좋은 식사와 잘 어울린다"라며, "와인의 향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미각을 맑게 하고 요리의 풍미를 최적화 한다"고 생제롱 워터에 대해 설명했다. 

▲ 화가 알베르토 발리 (Alberto Bali)가 디자인한 우아하고 세련된 생제롱 천연 스파클링 워터

화가 알베르토 발리 (Alberto Bali)가 디자인한 우아하고 세련된 생제롱의 유리병은 정사각형 바닥면과 날렵하고 둥근 곡선이 이어진다. 생제롱 워터는 2018년 국제 미식 워터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권위있는 품평회에서 정기적으로 1위를 수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생제롱 워터는 소화를 돕는 마그네슘과 중탄산염을 함유하며 무질산염 워터이다. 마그네슘 (53.7mg/l), 중탄산염 (1128.9mg/l), 칼슘 (79.1mg/l), 나트륨 (207.9mg/l), 칼륨 (18.4mg/l)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용량은 375ml, 750ml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유러피안 식품 전문 회사 구르메 F&B (Gourmet F&B, 070-4640-4380)로 하면 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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