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식이섬유 & 비타민 풍부한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맛있게 먹는 법
입안에서 톡 터지며 쫀득쫀득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인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의 계절이 찾아왔다. 7~9월이 제철인 옥수수는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먹기도 편리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여름철 간식 중 하나다.농촌진흥청은 본격적인 옥수수 철을 맞아...
전은희 기자  2021-07-30
"신맛을 보완한 자두" 이색 품종 '젤리하트' 눈길
최근 애플수박, 플럼코트처럼 기존 과일과는 다른 특성이 있는 과일이 주목받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당도가 높고 모양이 특이한 자두 품종 ‘젤리하트(Jelly Heart)’ 재배를 추천했다.‘젤리하트’라는 이름은 ‘젤리처럼 탱탱한 하트 모...
전은희 기자  2021-07-29
입안에 톡톡 터지는 '오대산휴' 홍천 찰옥수수
'오대산휴'(대표 박노성)는 산림청과 강원도에 등록된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해발 650미터 청정지역에서 채취하고 직접 생태농법으로 키운 농.임산물과 가공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농가에서 재배한 고랭지 제철 농...
전은희 기자  2021-07-16
간편함과 달콤함을 잡은 복숭아 '옐로드림' 첫 출하
농촌진흥청은 천도의 간편함과 털복숭아의 달콤함을 동시에 지닌 ‘옐로드림’ 품종이 올해 처음 시장에 출하된다고 밝혔다.옐로드림은 시지 않고 당도 높은 과일을 선호하고, 과일을 껍질째 즐기려는 최근 소비 경향에 맞춰 2016년 육성한 국내 최초의 스위트 ...
전은희 기자  2021-07-14
농촌진흥청, 스마트폰으로 '포도알 수' 알려주는 앱 개발
농촌진흥청은 포도 농가의 송이 다듬기 작업을 돕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포도알 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포도알 자동 계수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샤인머스켓이나 거봉처럼 알 크기가 큰 포도 품종(대립종)은 1송이당 무게를 500∼700g, 포도...
전은희 기자  2021-07-08
껍질째 먹는 망고포도 '샤인머스켓', 건강먹거리로 관심집중
과일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에서 탐스러운 빛깔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시설 포도가 한창 출하되고 있다.심천면 소재 포도사랑하우스 남기남(35) 씨의 시설 하우스에서 생산된 먹음직스러운 샤인머스켓이 이달 중순께부터 농협유통센터 및 개인상회를 통해 출하되고...
전은희 기자  2021-06-29
쌀의 다양한 변신, "이제는 말랑말랑 젤리다!"
농촌진흥청은 쌀 가공식품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식품 소재로 가공용 쌀 ‘새로미’를 이용한 겔(gel) 제조 기술을 개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년 개발된 ‘새로미’는 아밀로스 함량이 26%인 고아밀로스 쌀로, 겔화 능력이 우수...
전은희 기자  2021-06-21
국산 귀리품종 ‘대양’,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 두유부터 차(茶)까지 다양하게 활용
최근 귀리가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소비와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식품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치매예방 성분이 다른 귀리보다 월등히 많은 국산 품종 ‘대양’은 밥에 섞어 먹는 혼반용은 물론 차‧음료의 원료로 ...
전은희 기자  2021-06-12
"샤인머스캣 인기" 국내 '포도' 수출, 2020년도 역대 최고 달성
농림축산식품부가 포도의 품질 향상 지원과 예냉 및 저장방법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20년도 포도 수출이 전년대비 34.7% 증가한 역대 최고인 31백만 불을 달성했으며, 금년에도 4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49.5% 증가한 7,227천 불을 수출...
전은희 기자  2021-06-03
“귀한 대접 받는 우리 쌀” 식음료업계, 국내산 쌀로 만든 찐 미(米) 제품 눈길
지난해 장마와 태풍 등 기상이변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집 밥 수요 증가 등으로 국내산 쌀의 가치가 급등한 가운데, 국내산 쌀을 원료로 한 식음료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우리 쌀로 만든 ‘지평 생 쌀막걸리’ 최근 원재료 등 ...
유성호 기자  2021-05-3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1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