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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72> 숙성미(熟成米)를 아시나요?
숙성미? 본 적은 없지만 어딘가에서 잘 숙성시킨 쌀이라고 누구나 알 수 있다. 술도 숙성해야 장도 숙성을 해야 맛이 더 깊어지고 좋아진다. 그런데 여기서 술이나 장에서의 숙성은 발효다. 발효를 통해 여러 감칠맛 성분들이 생성되어 더 맛이 깊어진다. 물...
박성환 기자  2019-03-26
[책 미리보기] 채소가 메인 요리가 될 수는 없을까? 채소, 더 맛있게 즐기는 ‘오늘 저녁은 채소 요리 먹자’
채소는 편식이 잦은 재료다. 돼지고기, 소고기는 끓여먹고, 졸여먹고, 구워먹으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을까 생각하고 요리하지만 채소는 그 옆에 사이드로 조그만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전부다.채소가 메인 요리가 될 수는 없을...
박지은 기자  2019-03-25
나트륨 가장 높은 포장 김치는 '아워홈'...비비고가 가장 낮아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자혜)이 시중에 판매하는 포장 배추김치 15종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표시사항 및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나트륨 가장 높은 포장 김치는 '아워홈'이고 비비고가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다.1~2인 가구와...
전은희 기자  2019-03-20
[올바른 식품정보] 좋은 무 고르는 방법 및 무 신선 보관방법
무는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로 특히 겨울철에 중요한 비타민 공급원 역할을 해왔으며, 뿌리에는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를 고를 때는 하얗게 윤기가 있고 단단한것을 고른다.뿌리쪽이 통통하...
전은희 기자  2019-03-18
[올바른 식품정보] 건도라지 분말 가열하면 ‘사포닌’ 함량 최대 8배
농촌진흥청이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 중 ‘플라티코딘 D(platycodin D)’ 함량을 높일 수 있는 가열 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건강기능식품, 생약제, 식재료로 널리 쓰이는 농작물인 도라지에는 사포닌이 풍부하다. 이 중 플라티코딘 D는 항염증, 항비만...
전은희 기자  2019-03-10
우리나라 1호 레몬, 고품질 품종 '제라몬'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우리나라 기후에서도 잘 자라도록 개발한 품질 좋은 국산 레몬 품종의 묘목을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는 제주 지역에서 재배(약 10.4ha, 2017. 12 기준)하고 있으나, 대부분 유럽의 '유레카'와 ...
전은희 기자  2019-03-08
[해외시장동향] 일본인의 밥상... 쌀, 신선과일 줄고 샐러드, 유제품, 가정간편식(HMR) 소비 증가
일본 가정에서는 식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기존의 쌀・과일・채소 보다 빵・유제품・육류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 또한 맞벌이 세대와 1인 가구의 증가로 냉동식품과 가정간편식(HMR)의 소비가 크게 늘었다. 앞...
전은희 기자  2019-03-08
씻은 채소는 반드시 냉장보관 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유해균 증식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채소류는 씻어서 바로 섭취하고,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채소류에 의...
전은희 기자  2019-03-02
[밥이 답이다] <71> 쌀의 가치를 높이자!
매년 항상 쌀 소비량이 줄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볼 수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양곡 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2018년 쌀 소비량은 61.0kg으로 역대 최저치다. 하지만 별로 놀랍지는 않다. 그나마 무균밥, 냉동 볶음밥, 도시락 등 ...
박성환 기자  2019-02-28
[허브 노트] <60> 아시타바&신선초, DMC 성분의 '안티에이징' 효과 기대로 주목받는 허브
허브가 가지고 있는 전통도 있지만,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한 토착 허브가 다시 한번 재조명되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 일본에서 자라는 한 허브는 ‘안티-에이징’ 성분 및 여러 질병 치료 효과로 활발히 연구되는 중이다. 이번 허브 노트의 주인공은 ‘아시타바...
유성호 기자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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