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베이 사파이어, 색다른 방법으로 스피리츠를 즐기는 '식용 진 페인트' 공개

승인2018.11.02 00:01:07
▲ 봄베이 사파이어가 식용 진 페인트를 영국에 출시해 본격적인 상용화에 돌입했다. <사진=Pixabay>

식물성 스피리츠로 진과 토닉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음료전문지 ‘더드링크비즈니스’가 공개해 화제다. 바로 ‘봄베이 사파이어’가 공개한 ‘식용 진 페인트’다.

‘봄베이 사파이어 페인트 컬렉션’은 칵테일 잔의 바깥쪽 혹은 안쪽을 장식하기 위해 믹솔로지스트가 사용할 수 있는 밝은 파란색의 페인트다. 봄베이 사파이어 진 병의 색상이라고 할 수 있다. 내부에서 사용할 경우 이 식용 페인트는 천천히 맛있는 향 및 색과 맛을 음료에 스며들게 한다. 페인트는 칵테일 제작 책임자인 ‘리치 우즈(Rich Woods)'의 도움을 통해 만들어졌다.

 
 
 
 
 
 
 
 
 
 
 
 
 
 
 

Rich Woods(@the_cocktailguy)님의 공유 게시물님,

현재 페인트 컬렉션은 영국의 다섯 군데의 바에서 사용하고 있다. 런던의 ‘덕앤와플(Duck&Waffle)', '미스터 포그 하우스 오브 보타니컬스(Mr Fogg's House of Botanicals)', ’스카우트(Scout)' 그리고 에든버러의 ‘판다&손스(Panda and Sons)', 마지막으로 맨체스터의 ’태리프&데일(Tariff&Dale)'에서 사용되고 있다.

각 칵테일 바마다 각각 다양한 맛을 공급받고 있는데 제라늄, 베르가모트, 파인애플, 자몽 노트를 가진 페인트가 있으며, 앞으로 영국 전역에 150개 정도의 바에 추가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색상도 포함될 예정이다.

영국의 봄베이 사파이어 브랜드 홍보 대사인 ‘르느와 드 보스르동(Renaud de Bosredon)'가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 각 에센스는 봄베이 사파이어의 완벽한 균형 잡힌 맛을 보여주는 식물 성분을 보완하고, 창조적인 칵테일을 위한 캔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중하게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9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