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19 한중관광사진전... 중국인이 바라본 서울 모습과 한국인이 바라본 중국 모습은?

승인2019.02.18 19:29:07

'2019 한중관광사진전' 서울시-중국인민망 공동 개최, 2월18일~3월18일, 주한중국문화원전시실, 관람시간 월~토 09시~17시30분

▲ 2018 서울세계불꽃축제, 서울 한강 <작가 : Pei Xiongjian >
▲ 번화의 꿈 <작가: Li Shengsan> 서울 남산남산 아래 화려한 고층 건물 사이, 해방촌 고불고불한 골목에 비친 노란빛은 50년전 서울의 이야기를 전한다.
▲ 심혈제작 <작가: Zhong Weidong> 민속마을장인의 손에 들린 공구는,온몸으로 전통에 대한 경외와 지킴을 표현한다.
▲ 대화(좌측) <작가: 对话(朴晋泽)>, 우중산책/명동 서울(우측) <작가: ZuoJiahuan>
▲ 야취천우각 <작가:  Su Zhiwei > 남산골한옥마을추운 밤 조용한 한옥을 배회하며, 푸른 밤의 어울림이 사람을 도취시킨다.
▲ 질주 <작가: 김병청> 내몽고 패상 하얀설원, 마부의 말몰이하는 용맹한 모습
▲ 짜~요~!!! <작가: 동소영> 북경의 개성있는 798 예술거리에서 한 마음으로 외치던 즐거운 순간
▲ 하늘을 담은 다랑논 <작가: 조규을>
▲ 옥룡설산 인상여강소 <작가: 김별철> 옥룡설산의 위대함과 웅장함에 감동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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