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최고의 전통주 소믈리에'는? 11월 16일 결선 개최

승인2019.11.06 16:00:24
▲ '제10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이 11월 16일(토) aT센터에서 진행된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협회장 경희대 고재윤 교수)가 ‘2019 제10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결선이 11월 1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 11월 2일 진행된 예선에서는 필기시험 및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종 결선 진출자를 가려냈으며, 16일에 진행되는 ‘우리술대축제’ 무대에서 영광의 주인공을 가려낸다.

결선에서는 ‘음식과 전통주의 조화’, ‘전통주 스토리텔링’, ‘전통주와 칵테일 서비스’, ‘블라인드 테이스팅’, ‘전통주 서비스 스킬’, ‘전통주 돌발 퀴즈’ 종목으로 진행되며 금상(1명)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 원, 은상(1명)에게 농촌진흥청 청장상과 상금 70만 원, 동상(1명)에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수여 된다. 또한, 장려상 3인에게는 (사)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상과 전통주 1명이 수여 된다.

▲ 2018 제 9회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 경기대회 모습 <사진=우리술대축제>

국가대표 부문의 시상내역은 금상(1명)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150만 원, 은상(1명)에게 농촌진흥청 청장상과 상금 70만 원, 동상(1명)에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과 상금 50만 원이 수여 된다. 장려상 3인에게는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회장상과 전통주 1병이 수여 된다.

금상부터 동상을 차지한 소믈리에는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의 ‘전통주 어드밴스드 자격검정 실기시험’이 면제되며, 4위부터 6위까지는 협회의 ‘전통주 인터미디에이트 소믈리에 자격검정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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