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레드와인 '탄크레디 2016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승인2020.10.19 10:35:41
▲ 탄크레디 2016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돌체앤가바나>

시칠리아 와이너리 돈나푸가타의 대표적인 레드 와인 탄그레디 2016 빈티지가 돌체앤가바나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영화 레오파드(Il Gattopardo)의 동명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은 탄크레디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포장을 더 했다. 골드, 블루, 바로크에서 영감을 받은 부분은 특권을 의미하며, 

레드, 그린, 기하학적 무늬로 표현된 부분은 이탈리아 통일 이후 시칠리아에서 확립된 혁명적인 가치를 상징한다.

▲ 탄크레디는 과일 향과 플로럴 향의 오리지널 로제 와인 로자 이후 돌체앤가바나와 돈나푸가타가 함께 출시하는 두 번째 와인이다. <사진=돌체앤가바나>

탄크레디는 과일 향과 플로럴 향의 오리지널 로제 와인 로자 이후 돌체앤가바나와 돈나푸가타가 함께 출시하는 두 번째 와인이다. 

Made in Italy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는 전통에 대한 애정, 고향에 대한 존경, 정교함 그리고 장인정신 중시라는 공통된 가치를 가진다.

탄크레디는 세계적인 로컬 와인이다. 네로 다볼라(Nero d’Avola)와 까르베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의 혁신적인 블렌딩으로 1990년에 출시된 탄그레디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리지널 블렌드에 탄나트(Tannat) 포도가 더해져 더욱 풍부한 맛을 낸다. 탄그레디 2016년 빈티지 리미티드 에디션은 총 8,013병만 한정 출시된다.

콘테사 엔텔리나(Contessa Entellina)에서 생산된 이 스페셜 에디션은 오크통에서 숙성하고 병입 후 추가 숙성을 통해 지중해의 특징을 잘 담아냈으며 

과일, 발사믹, 스파이시 향이 이 와인을 완벽한 시칠리아산으로 완성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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