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엑소 카이 X 구찌,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숄더백 & 레드벨벳 조이 메이크업

승인2020.03.17 12:00:02

엑소 카이 X 구찌

▲ 엑소 카이 X 구찌 <사진=엘르 코리아 4월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엑소 카이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엘르 코리아 4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엘르 코리아 4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카이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구찌 2020 봄 여름 컬렉션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 선보였다.

카이는 스티치 디테일이 특징적인 저지 재킷과 빈티지 트리코틴 팬츠, 레드 컬러의 플레어 울 코트, 마가린-오렌지-멀티컬러의 사이키델릭 G 재킷과 팬츠를 비롯한 2020 봄 여름 컬렉션 룩을 선보인다. 여기에 골드 톤의 홀스빗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의 구찌 1955 홀스빗 스몰 탑 핸들 백과 블랙 레더 솔 부티 및 오버사이즈 프레임의 선글라스, GG 패턴의 실크 타이 등을 함께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카이가 착용한 의상은 모두 구찌 전국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카이는 구찌 아이웨어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하우스의 앰버서더로서 구찌의 공식적인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 김다미 숄더백

▲ 김다미 숄더백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 극본 조광진) 속 김다미가 새로운 스타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4회 방송분에서 김다미(조이서 役)는 그동안 보여준 조이서 스타일과는 상반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시간이 흐른 것을 보여주는 긴 생머리에 화이트 셔츠와 자켓을 매치했으며, 같은 계열의 오프화이트 컬러의 숄더백을 들어 성숙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 것.

김다미의 성숙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 오프화이트 컬러의 숄더백은 모던한 감성의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시그니쳐 핸드백인 ‘나오미(Naomi)’이다.

나오미는 이태리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어 고급스럽고, 클린한 스퀘어 실루엣에 단단하고 정교하게 컷아웃된 플랩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기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루프(Loop) 메탈 장식이 모던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스트랩 연출에 따라 숄더 및 크로스, 클러치로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해 데일리백으로 안성맞춤이다.

한편, JTBC ‘이태원 클라쓰’는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며 앞으로 남은 전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레드벨벳 조이 X 에스쁘아

▲ 레드벨벳 조이, 에스쁘아 화보 속 청순 메이크업 하우투 <사진=신경미 원장 인스타그램 캡쳐>

레드벨벳 조이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담긴 에스쁘아 화보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조이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순수 신경미 원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이 화보 메이크업 하우투’ 게시글을 올라왔다.

공개 된 사진 속 조이의 화보 메이크업 제품은 제품은 모두 ‘에스쁘아’다. 내리쬐는 햇살을 받아 더욱 투명해 보이는 맑은 피부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화보에서 조이는 에스쁘아 ‘2020 S/S 룩북 팔레트 허니 멜로우’ 중 #데이지탑 컬러로 뽀얗게 물들듯이 넓은 범위로 눈두덩이와 언더에 발라주었으며, #피크닉냅 컬러를 사용해 광대를 감싸듯이 볼 앞 부분을 터치해주었다고 한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0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