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트레블러 추석 선물 세트', 주말 이틀 동안 이마트 트레이더스 1차분 완판 기록

승인2020.09.07 11:54:44
▲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와인 트레블러 추석 선물 세트' <사진=보틀샤크>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 수입사 보틀샤크(Bottleshock)가 출시한 와인 트레블러(Wine Traveller) 추석 선물 세트가 지난 주말 동안 1차분 완판을 기록했다.

이번 와인 트레블러 선물 세트는 마리에따(Marietta) 셀라의 올드 바인 레드(Old Vine Red, 이하 OVR) 와인과 OVR 로제 와인 두 병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각 매장당 240세트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와인 트레블러 추석 선물 세트는 지난 5일부터 고양점을 제외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시작 이틀만인 지난 6일 저녁에는 준비된 240세트 중 1차분 전량이 판매되었다.

윤정운 보틀샤크 이사는 “기존 와인 선물 세트와는 다른 콘셉트로 기획한 제품이라 출시 전부터 반응이 뜨거웠다”며 “많은 공을 들인 제품인 만큼 내심 기대가 컸는데 판매 이틀 만에 1차분이 전량 소진될 줄을 몰랐다. 구매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와인 트레블러 추석 선물 세트'의 2차분은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보틀샤크>

특히, 와인 케이스로 사용한 다용도 백은 가벼운 나들이나 여행은 물론, 캠핑이나 피크닉 같은 아웃도어 활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리에따 셀라를 대표하는 레드 와인인 OVR은 1982년에 여러 품종과 빈티지 제품의 조합으로 탄생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레드 블렌드의 대명사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과일 향과 스파이스한 흑연향을 담고 있는 미디엄 바디의 레드 와인으로 깊고 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5월 17일에 열린 ‘제1회 와인앤치킨 페어링 페스티벌’에서 간장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마리에따 셀라의 2018년 빈티지 로제 와인인 OVR 로제는 밸런스가 좋고 우아한 론 품종으로 이루어져 바디감의 비율이 살아 있는 매력적인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적인 와인 매거진 ‘Wine Enthusiast’에서 91점을 받았으며, 가벼운 복숭아 향과 레몬의 상큼한 맛을 선보인다. 크리스피한 질감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라즈베리 아로마가 인상적인 와인이다.

한편, 나머지 2차분은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윤정운 이사는 “2차분 역시 빠르게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어 추석 선물을 준비하시는 고객 분들은 구매를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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