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대학생 서포터즈, 물의 소중함 알리는 올 한해 활동 마무리해

가뭄극복캠페인, K-water 50주년 홍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약
승인2017.11.28 16:04:09

K-water(사장 이학수)는 지난 11월 24일(금) 14시에 대전 본사에서 제11기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며,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한 K-water의  대표적인 대국민소통 프로그램이다. 

▲ 신촌가뭄 극복 캠페인 모습 <사진=K=water>

제11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4월 발대해 7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7월 서울 신촌에서 진행한 ‘가뭄극복캠페인’ 등 서포터즈가 직접 기획한 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대학가 등지에서 진행해 K-water의 통합물관리와 건강한 물 공급, 가뭄극복 노력 등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다. SNS 등을 활용해 건강한 수돗물 알리기, K-water 창립 50주년 기념영상 등 4천여 건의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페이스북 도달수 137만 명, 유튜브 조회 수 2만 8천여 회 등 K-water 스마트 물 관리 기술과 물의 소중함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수료식은 11기 대학생 서포터즈 124명이 참석하며, 우수 활동팀 시상, 이학수 K-water 사장의 대학생을 위한 강연 등으로 진행했다.

▲ 아시아국제물주간 개최 응원 모습 <사진=K-water>

수료식 후에는 역대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1~10기)와 함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의 밤’ 행사도 이어졌다. 우수한 활동으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된 ‘수퍼스타K’ 팀의 팀장, 최다미 양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K-water가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활동소감을 밝혔다. 같은 팀의 이영찬 군은 “지난여름 미얀마로 다녀온 사회공헌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급수대 설치에 기뻐하던 마을 아이들의 미소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고 서포터즈 활동 최고의 순간을 꼽았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K-water가 추진하는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하늘기자 skyline@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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