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셀라, 캘리포니아 와인 클라쓰 '라 크레마 팝업스토어' 오픈

캘리포니아 마켓 컨셉 공간에서 라 크레마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 6종 시음 기회
승인2022.04.30 09:00:00
▲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성수동 와인픽스 어반 아울렛에서 진행되는 ‘라 크레마 팝업스토어’ <사진=나라셀라>

와인 문화를 선도하는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연다.

나라셀라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2일간) 성수동 와인픽스 어반 아울렛에서 캘리포니아 클라쓰 ‘라 크레마 팝업스토어’(La Crema: Best of the Vine)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라 크레마 팝업스토어’는 마치 캘리포니아의 생동감 넘치는 마켓을 방문한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라 크레마 6종을 직접 시음하며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맛볼 수 있으며, 라 크레마 6종을 3~7만원대로 최대 46% 할인 행사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 라 크레마를 구입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 스템리스 글라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라 크레마 시음 후 자신의 SNS에 인증샷 업로드를 하는 고객 대상으로 숨겨진 라 크레마 키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와인 1+1 구매 쿠폰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포토존 인증샷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라 크레마는 최고의 와인이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 러시안 리버 밸리에 1979년 설립 이후 2002년부터 와인 앤 스피릿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와인(Most Popular Restaurant Wines)'으로 매해 등재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품질 와인 산지 캘리포니아의 클라쓰를 보여주는 최고의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 크레마는 부르고뉴 품종의 스페셜리스트로, 러시안 리버 밸리에서 시작해 소노마 코스트, 몬터레이 등 피노 누아와 샤도네이에 적합한 서늘한 기후의 산지들로 와인 지역을 확장하며 캘리포니아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포도의 신선함을 위한 야간 수확, 2회 이상 포도선별, 마이크로 탱크와 소용량 오크배럴의 사용 등 양조 과정의 '부티크 어프로치(Boutique Approach)'를 통해 라 크레마는 꾸준히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탄소 순환 농법, 태양광 에너지를 비롯한 재생에너지 사용, 워터 와이즈 파밍(Water Wise Farming)을 통한 수자원 보호 등 지속가능한 와인 경험을 나누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저작권자 © 소믈리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모바일 버전
서울시 성동구 성수이로 24길 50 희은빌딩 별관4층  |  전화 : 02-499-0110  |  팩스 : 02-461-0110  |  이메일 : stpress@sommeliertimes.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3477  |  등록일 : 2014년 12월 12일  |  발행인 : 최염규  |  편집인 : 김동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최염규
소믈리에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22 소믈리에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