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이즈(AS-IS), 패션쇼핑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다

승인2019.03.18 19:17:50
▲ 애즈이즈(AS-IS) 김대영 대표 <사진=애즈이즈>

패션 쇼핑의 새로운 문화 플랫폼 '애즈이즈(http://as-is.co.kr)'가 오는 3월 19일(화) 11시에 베타오픈 될 예정이다. 

'있는 그대로' 라는 뜻을 가진 애즈이즈(AS-IS)는 해외에서는 일반적으로 구매자가 상품의 상태에 대해 '있는 그대로'를 인지하고 구매가 이루어지는 쇼핑문화를 착안하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한 온라인 서비스이다. 

국내 의류시장이 고도화되면서 동대문에서 시작한 브랜드의 옷을 백화점에서 구매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에 소비자들은 고퀄리티의 의류를 가성비있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나, 그만큼 반품률이나 제품 컨디션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 19일 오픈 예정인 패션 쇼핑의 새로운 문화 플랫폼 '애즈이즈(AS-IS)' <사진=애즈이즈>

애즈이즈(AS-IS)는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에 집중했다. 시즌재고나 미세한 불량이 있는 제품을 확실한 콘셉트 판매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여 반품률 0%를 실현시켰다. 이는 도매브랜드의 재고문제를 줄여주며 소비자들에게는 브랜드 오리지널 샘플을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를 가능케 한다.

사전 서비스 테스트를 위해 진행했던 ‘더베이지스’ 오픈마켓에서는 3일만에 1차 800건, 2차 1030건의 주문이 조금의 홍보도 없이 매진되며, 애즈이즈(AS-IS) 서비스가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시킴을 확인했다. 

애즈이즈(AS-IS) 김대영 대표는 "의류도 가전제품처럼 작은 불량이나 하자가 있는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새로운 패션 쇼핑문화가 열렸다"며 "패션 쇼핑의 새로운 만화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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