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챔피언십 치즈 콘테스트(WCCC), '스위스 그뤼에르' 우승... 동굴에서 2년간 숙성한 소젖치즈

승인2020.03.09 14:14:16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세계 챔피언십 치즈 콘테스트(World Championshipo Cheese Contest)에서 스위스 베른에서 온 그뤼에르 치즈가 우승을 차지했다.

▲ 스위스 베른에서 생산된 그뤼에르 치즈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World Championship Cheese Contest>

영예의 우승 치즈는 마운틴 데어리 프리젠하우스 포 고르미노 AG(Mountain Dairy Fritzenhaus for Gourmino AG)의 미하엘 스파이처(Michael Spycher)가 만든 더 고르미노 르 그뤼에르 AOP(The Gourmino Le Gruyère AOP)로 100점 만점 중 98.81점을 획득했다. 900년간의 역사를 지닌 치즈산지에서 나온 소젖치즈로 ‘섬세하고, 세련된 맛’이 특징으로 동굴에서 치즈를 2년간 숙성시킨다.

그 외에도, 스위스의 갈루스그랑크뤼(Gallus Grand Cru)가 준우승을, 네덜란드의 루테윈켈 노르드 홀랜드 고다 PDO(Lutjewiinkel Noord Hollandse Gouda PDO)은 3위을 차지했다.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ujlle0201@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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