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패션 신상] 한예슬 '폰디먼트' & 클래식 블루 스타일링 & 지방시 '르 9 드 지방시' 아이섀도우

승인2020.04.07 12:54:06

한예슬 ‘폰디먼트’

▲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편안한 라운지 웨어 <사진=폰디먼트>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집콕’ 생활이 계속되면서 편안한 ‘홈 웨어’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배우 한예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폰디먼트’는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심플한 아이템으로 높은 관심을 모았고, 특히 트랙 슈트는 ‘한예슬 트레이닝복’으로 불리며 판매 시작과 동시에 빅 히트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최근 ‘폰디먼트’는 2020 컬렉션 ‘메이 유 리브’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캐주얼 라인과 애슬레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캐주얼 라인은 트렌디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웻셔츠, 후디, 팬츠 등으로, 애슬레저 라인은 홈트레이닝부터 야외 운동까지 모두 적합한 브라톱과 레깅스로 출시했다.

‘클래식 블루’ 림트 캔버스 로우

▲ 강민경과 임현주의 '림트 캔버스 로우' 착용컷 <사진=강민경 & 임현주 인스타그램>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는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생기와 활달함이 느껴진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클래식 블루를 패션 아이템에 센스 있게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

봄 시즌 슈즈룩으로 활용하기 가장 좋은 슈즈 아이템은 바로 스니커즈다. 옷차림이 가볍고 다양해 지는 봄 시즌 의상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고, 활동성도 뛰어나 베이직 패션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최근 사복 패션 스타로 유명한 다비치의 강민경과 연애 리얼리티 예능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사랑 받은 배우 임현주가 클래식 블루 컬러 스니커즈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민경과 임현주가 착용한 제품은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림트스튜디오’의 SS시즌 신상 ‘림트 캔버스 로우’다. 캐주얼한 디자인과 클래식 블루를 비롯해 총 6가지의 비비드한 컬러 구성,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 강민경처럼 활기차면서 청량한 스타일링부터 임현주의 시원하고 시크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 슈즈’로 신어도 좋다.

강민경은 산뜻한 이너웨어와 체크 자킷 등 캐주얼한 상의, 화이트 컬러의 무채색 하의에 클래식 블루 스니커즈를 매치해 청량하면서 활기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현주는 숏 스커트와 카키색 트렌치 코트를 조합한 시크한 의상에 발목까지 오는 양말과 클래식 블루 스니커즈를 매치해 귀여운 반전 매력을 더했다.

지방시 뷰티 ‘르 9 드 지방시’ 아이섀도우

▲ 지방시 신제품 ‘르 9 드 지방시(LE 9 DE GIVENCHY)’ <사진=지방시>

새롭게 선보이는 ‘르 9 드 지방시’는 세련되면서도 자유롭고 독창적인 무드를 발산하는 아이섀도우로 완벽에 가까운 컬러 밸런스를 선사한다. 매트, 새틴, 글리터, 메탈릭 등 4가지 피니쉬의 감각적인 9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뤄 지방시 꾸뛰르의 대담함을 표현한다. 특히, 팔레트에서 수직, 수평, 대각선 라인을 이루는 세 가지 컬러들은 매력적인 아이 메이크업을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르 9 드 지방시’는 부드럽고 차분한 뮤트 톤과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강렬한 비비드 톤의 컬러가 다양하게 조합된 컬러 5종으로 구성됐다. 봄 시즌에 자주 활용하는 코랄과 오렌지, 입체감 있는 눈매를 표현하는 브라운, 과감하고 독특한 에메랄드와 매트 블랙, 푸시아 등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선보인다.

풍부한 컬러감과 피니쉬를 갖춘 ‘르 9 드 지방시’는 혁신적이고 부드러운 포뮬라는 눈 위에서도 뭉침과 가루날림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며, 한 번의 터치로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시켜준다. 레이어링 하거나 블렌딩 시에도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돼 초보자도 손쉽게 원하는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팔레트 하나로 데일리, 포인트 메이크업 등 다양한 무드의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해 활용도가 우수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최지혜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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