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에 좋은 음식 '칡즙', 가을에 더 중년 여성이 칡즙을 찾고 있는 이유

승인2018.10.02 15:24:15
▲ 칡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호르몬 유지를 돕는다. <사진=큰형네건강즙>

흙 속의 진주라 불리는 칡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호르몬 유지를 도와 갱년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는 중년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

갱년기는 40대에서 50대 사이 여성들이 가장 많이 겪는 길환 중 하나로써, 폐경이 가까워진 여성들이 주로 겪게 된다. 주로 안면홍조, 발한, 관절 통증, 불면증, 예민, 우울감등이 대표적 정상이다.

이때 칡은 몸에 열을 내려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갱년기 안면홍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칡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대두의 30배, 석류의 620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호르몬 유지를 도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좋은 칡즙을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큰형네건강즙은 소화와 흡수가 잘되기 위해 숙성을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큰형네건강즙>

숙성칡즙을 전문으로 하는 큰형네건강즙 장주섭대표는 좋은 칡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먼저 중국산 말린 칡인지 국산 햇칡을 사용했는지 살펴보고 국산 야생 생칡으로 만든 국산 칡즙인지 봐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어 “11월부터 4월에 캔 칡이 아닌 여름칡의 경우 영양분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영양분이 풍부한 시기에 캔 칡인지, 말린칡이 아닌 생칡인지 보면서 영양분이 많은 암칡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지도 꼭 확인해 봐야 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10년 이상 칡즙을 판매하고 있는 큰형네건강즙은 소화와 흡수가 잘되기 위해 숙성을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안전한 HACCP시설에서 전통의 중탕방식으로 추출한 숙성칡즙과 물 없이 자연산 야생 생칡을 그대로 착즙한 숙성칡즙 골드 2종으로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에 대해 큰형네건강즙은 “기존의 전통방식인 중탕방식으로 한 숙성칡즙과 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칡을 착즙한 숙성칡즙 골드가 있는데 숙성칡즙은 영양분을 90%이상 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며 숙성칡즙 골드의 경우 오직 칡만을 착즙하였기 때문에 칡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고, 브릭스가 14%이상으로 암칡의 특징인 당도가 높기 때문에 쓴 즙을 먹기 힘든 분들이 먹기에도 부담이 적다”며 큰형네 숙성칡즙에 대해 설명 하며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중년여성분들이 2가지 칡즙 모두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큰형네건강즙에서는 양배추브로콜리배즙과 자색돼지감자양파즙을 새롭게 출시 하게 되면서 10월 한달동안 출시기념 이벤트 가을 건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구매 후 후기 등록 시 1만원을 현금으로 주는 페이백이벤트와 전제품에 대한 할인 이벤트및 3+1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지난 2017년 2년 연속 고객선호브랜드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큰형네건강즙은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국내 자연산 야생 생칡으로 만든 숙성칡즙과 물 없이 즙을 낸 숙성칡즙 골드 이외에도 구기자가 들어간 간에 좋은 음식인 자연산 숙성 헛개나무열매즙 골드, 기관지에 좋은 음식인 100% 국내산 도라지를 홍삼처럼 찌고 말린 고려홍도라지즙 골드와 물 대신 배즙으로 만든 아기 및 유아용 고려홍도라지배즙 골드, 100% 전남무안 빨간양파즙으로 만든 자색양파즙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 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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