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와인의 명가 '파네세 그룹'과 '바타시올로'가 함께한 '더 이탈리안 갈라디너'

승인2019.04.30 14:26:23
▲ 와이넬은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2층에서 특별한 디너, '더 이탈리안' 갈라디너('The Italian' Gala Dinner)를 선보였다. <사진=와이넬>

프리미엄 와인 수입 전문회사 와이넬은 4월 26일(금) 콘래드 서울, 아트리오 2층에서 특별한 디너, '더 이탈리안' 갈라디너('The Italian' Gala Dinner)를 선보였다.

이번 디너는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를 대표하는 바롤로 와인의 명가 '바타시올로(Batasiolo)'와 이탈리아 남부 와인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파네세 그룹(Farnese Group)'이 만나 콘래드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되었으며, 콘래드 호텔의 김성국 소믈리에와 파네세 그룹의 CEO '발렌티노 쇼티(Valentino Siotti)', 바타시올로의 마케팅 디렉터 '파올라 마라이(Paola Marrai)'가 함께 자리하여 와인을 소개했다. 

▲ 디너 와인은 총 5종으로 좌측부터 '바타시올로, 세테카시네 프로세코 발도비아데네 슈페리오레(Batasiolo, Sette Cascine Prosecco Valdobbiadene NV)', '베세보, 그레꼬 디 투포 2017(Vesevo, Greco di Tufo 2017)', '바타시올로, 바르베라 다스티 '사브리' 2015(Batasiolo, Barbera d'Asti 'Sabri' 2015)', '바타시올로, 바롤로 2014(Batasiolo, Barolo 2014)', 판티니 '에디찌오네 No.17(Fantini, Edizione No.17) <사진=와이넬>

디너에는 아페리티보에 '바타시올로, 세테카시네 프로세코 발도비아데네 슈페리오레(Batasiolo, Sette Cascine Prosecco Valdobbiadene NV)'를 시작으로 '베세보, 그레꼬 디 투포 2017(Vesevo, Greco di Tufo 2017)', '바타시올로, 바르베라 다스티 '사브리' 2015(Batasiolo, Barbera d'Asti 'Sabri' 2015)', '바타시올로, 바롤로 2014(Batasiolo, Barolo 2014)', 판티니 '에디찌오네 No.17(Fantini, Edizione No.17) 이상 5종의 와인이 아트리오의 이탈리안 음식과 함께 마리아주를 선보였다.

▲ 디너 중간마다 와인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함게 파네세 그룹과 바타시올로 와인의 매력을 경험했다. <사진=와이넬>

와이넬의 마케팅 담당자는 디너 참석자들이 파네세 그룹과 바타시올로 와인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중간마다 와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번 디너에 고급 이탈리안 요리들과 함께 기분좋은 부케와 긴 피니시를 보이는 와인의 퍼포먼스는 인상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 디너 진행한 콘래드 서울의 김성국 총괄 소믈리에 <사진=소믈리에타임즈DB >

'더 이탈리안 갈라디너'를 이끈 콘래드 서울의 김성국 총괄 소믈리에는 "파네세 그룹과 바타시올로는 이탈리안 와인의 특징적인 '표정'을 잘 구현해내는 와이너리들로, 각 지역이 가진 특성과 자신의 하우스 메이킹 메소드를 잘 아울러 지역 등급의 '표정'을 특징적이면서도 과하지 않게 잘 표현해 낸다"며, "쉽게 오픈해서 마셔도 좋은 이지 드링크 와인도, 공들여서 즐겨야하는 크뤼급 바롤로도 각각의 표현을 충실하게 해주는 두 와이너리 이기에, 이번 두번째 이탈리안 와인 여행은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고 디너를 진행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리의 마지막 재료라는 포인트로, 와인의 온도와 음식의 온도 그리고 텍스처의 차이를 최대한 줄임으로써, 빈자리를 최대한 채워내 고객분들께 만족을 드리고자 애썼다"고 덧붙였다.

소믈리에타임즈 김동열 기자 feeeelin@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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