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세계적인 바리스타 ‘올라 퍼슨’만의 시그니처 레시피 제안

‘에스프레소 모히또’, ‘에스프레소 볼케이노’, ‘코코넛 라떼’, ‘에스프레소 아마레토’, ‘팝콘 프라페라떼’ 등 선보여
승인2017.11.15 10:23:36

No.1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열린 ‘2017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커피 크리에이터이자 세계적인 바리스타인 올라 퍼슨(Ola Persson)의 ‘바리스타 쇼’ 자리를 마련했다.

올라 퍼슨은 국가 바리스타 연맹(National Barista Championship) 총괄 심판이자 15년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엠버서더 활동 중인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로, 지난 9일에 시작한 ‘2017 서울 카페쇼’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특히 올해는 커피에 관심을 갖고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세계 각국을 다닌 커피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과 커피 스토리를 공유하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를 활용한 시그니처 레시피를 선보이는 ‘바리스타 쇼’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2017 카페쇼에서 ‘바리스타 쇼’를 통해 캡슐 커피를 활용한 특별레시피 선보여<사진=네스카페>

이날 공개된 레시피는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리스트레토 아덴자’ 캡슐을 활용한 ‘에스프레소 모히또’, ‘에스프레소 볼케이노’, ‘코코넛 라떼’, ‘에스프레소 아마레토’, ‘팝콘 프라페라떼’ 등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제안하고 소비자들이 직접 레시피를 맛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팝콘 프라페라떼’는 캡슐 에스프레소에 생크림과 팝콘 시럽을 넣고 블렌딩해 달콤한 생크림과 짭짤한 팝콘이 조화롭게 어울려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7 서울 카페쇼’는 커피, 디저트, 프랜차이즈 등 커피와 카페 관련 사업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와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 커피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약 600여 관련 업체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소믈리에타임즈 전은희기자 stpress@sommelier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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