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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답이다] <65> 맛있는 밥, 건강한 밥 (3) - 잡곡 이야기
여러 잡곡으로 밥을 지으면 다 흰밥보다 건강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 100% 잡곡만으로는 밥을 지어 먹지 않는다. 있다면 꽁보리밥 정도다. 이런 잡곡마다 어떤 특징이 있을까?지난 주 '[밥이 답이다] '를 이어 어떻게 먹는 잡곡밥이 더 ...
박성환 기자  2018-10-22
[밥이 답이다] <64> 맛있는 밥, 건강한 밥 (2) - 잡곡 이야기
여러 잡곡으로 밥을 지으면 다 흰밥보다 건강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 100% 잡곡만으로는 밥을 지어 먹지 않는다. 있다면 꽁보리밥 정도다. 이런 잡곡마다 어떤 특징이 있을까?여기서는 어떻게 먹는 잡곡밥이 더 맛있고, 더 건강한지 알아보자.1) 수수아프...
박성환 기자  2018-10-11
[밥이 답이다] <63> 맛있는 밥, 건강한 밥 (1)
김이 솔솔 올라오는 갓 지은 하얀 밥, 정말 맛있다. 하지만 여기저기선 영양가가 없다느니 건강에 나쁘다니 하면서 나쁜 이미지를 심어주는 정보만 흘러넘친다.물론 백미로만 지은 흰밥보다 잡곡이나 콩을 섞은 잡곡밥이 좀 더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사...
박성환 기자  2018-09-27
[밥이 답이다] <62> 밥과 친해지자
지난번 칼럼에서는 고령자와 단백질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고령자에게 있어서 단백질의 섭취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저 제공한다고 해서 먹을 수 없는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탄수화물인 밥의 섭취량을 줄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박성환 기자  2018-08-31
[밥이 답이다] <61>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②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밥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잠깐 아래 사진을 보자. 위 사진은 1890년대 조선 시대의 풍습을 담은 사진으로 밥그릇 크기와 양을 보면 어마어마하다. 조선 후기 기록에 따르면 당시 성인 남자의 한 끼 밥양은 ...
박성환 기자  2018-07-17
[밥이 답이다] <60> 밥심으로 살았던 우리 ①
고령화 시대 탄수화물이 건강을 해치니 밥을 적게 먹어야 한다는 뉴스가 하루가 멀다고 들려온다. 2년 전 [지방의 누명]이라는 방송에서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사를 건강식이라고 떠들던 것이 생각난다. 물론 그 후 많은 전문가가 그 방송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
박성환 기자  2018-06-28
[밥이 답이다] <59> 일본 밥집 탐방, 오사카 '카마토다이닝&잣카 엔(釜戸ダイニング&雑貨・ 縁)'
한 15년 전 소스 개발 연구원이던 시절, 시장조사 때문에 하루 동안 도쿄에서 11곳을 다니면서 라면만 먹었던 적이 있다.먹고 기록하고 이동하고, 첨에 맛있게 막 먹던 나를 보고 선배가 웃으면서 조금만 먹으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음식 남기면...
박성환 기자  2018-06-05
[밥이 답이다] <58> 일본 밥집 탐방, 오사카 '긴샤리야 게코테이(銀シャリ屋ゲコ亭)'
도쿄, 오사카, 교토에는 맛있는 밥집이 많다. 그러나 진정한 가마솥 밥의 장인은 다른 곳에 있었다. 가마솥 밥을 보기 위해 맨 처음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오사카 남쪽에 사카이 시라는 곳에 장인 정도가 아니라 ‘밥 짓는 신선’이라 불리는 할아버지가 있다...
박성환 기자  2018-05-29
[밥이 답이다] <57> 일본 밥집 탐방, 오사카 '나미 이치 (なみ一)'
우리와 같은 쌀 문화권인 일본과는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로, 밥 이야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대부분 여행객은 일본에서 먹은 밥이 한국보다 더 맛있다고 느낀다. 과연 왜 그럴까?물론 평균 완전립 비율이라든지 쌀에 대한 품질 관리 수준이 우리보다 높...
박성환 기자  2018-05-23
[밥이 답이다] <56> 밥솥의 진화
‘1년 전 어디에 밥 짓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당시 필자는 여러 솥 중 내열 자기 솥을 가장 추천한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사용 편리성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IH 전기압력밥솥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편리한 것에는 변함이 없다.가장...
박성환 기자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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