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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카치위스키' 시장 부진 재조명
최근 위스키업체 에드링턴(Edrington)이 한국 사업을 접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거대 스피리츠(Spirits) 기업들의 '국내 스카치위스키 판매 부진'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스카치위스키 시장은 국내 전체 위스키 시장의 약 40%...
유성호 기자  2020-01-20
호주 해군의 '맥주 배달 임무'... 산불 피해로 도로 봉쇄된 주민 도와
호주 해군 부대가 산불 피해로 인해 발이 묶여 있는 빅토리아주의 주민들을 위해 ‘맥주’를 배달하는 임무를 수행했다.음식&와인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호주 해군은 LSD형 상륙함 ‘HMS Choules’을 이용해 빅토리아주 말라쿠타(Mallacoo...
유성호 기자  2020-01-16
'맥캘란 & 하이랜드파크' 수입사 에드링턴 코리아 철수... 국내 위스키 시장 적신호
맥캘란과 하이랜드파크를 유통하고 있는 영국 위스키 회사 에드링턴(Edrington)의 한국법인 에드링턴코리아가 철수될 예정이다.현재 에드링턴코리아는 폐업으로 인해 실직할 근로자를 지원하고, 맥캘란, 하이랜드파크와 같은 브랜드의 유명 위스키를 유통할 수...
유성호 기자  2020-01-15
인도네시아 vs EU, ‘팜유’로 시작된 주류 수입 전쟁… 유럽산 와인 및 양주 수입 단속
현재 미국과 유럽연합(EU) 사이의 와인 관세 대립과 더불어 새로운 주류 대립이 싹트고 있다. 바로 인도네시아와 EU 간의 주류 수입 대립으로 이는 ‘팜유’로 인해 시작되었다.작년 3월, EU 집행위원회는 바이오연료의 팜유가 지나친 삼림파괴를 유발하기...
유성호 기자  2020-01-15
190년 동안 뉴욕을 지킨 술집, 역사 속으로 사라져... 재정난 극복 못 해
무려 190년 동안 뉴욕에서 자리를 지켜온 한 바(Bar)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음식&와인전문매체 푸드앤와인지에 따르면 미국 뉴욕 퀸스 지역에 위치한 니어스테번(Neir’s Tavern)은 1829년에 오픈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