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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투자로 떠오른 '위스키', 병 대신 통으로 투자해
지난여름, 싱가포르의 한 레어 위스키 판매업자는 새로운 위스키 온라인 플랫폼인 ‘캐스트88(Cask 88)’을 설립했다. 최초의 ‘온라인 스카치위스키 캐스크(Cask)’ 경매로 주로 위스키 한 병(Bottle)로 파는 일반적인 경매와 달리 위스키 ‘술...
유성호 기자  2020-02-11
'인력난은 로봇으로 해결?' 바텐더 못구하자 칵테일 로봇 만든 일본 이자카야 체인
현재 일본 인구는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동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주요 영향 산업으로는 ‘급식 산업’이 있다.이 문제는 일본의 이자캬아 체인 ‘요로노타키(Yoronotaki)’도 마찬가지다. 도쿄 이케부쿠로 역 팝업매장에서 일할 바텐더를 구하던 요...
유성호 기자  2020-02-10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한 ‘스마트팩토리’ 혁신 구축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경기도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한다.화요는 최근 혼술 문화와 프리미엄 소주 트렌드로 소비자가 급증해 제조 및 운영 최적화를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을 선도...
김동열 기자  2020-02-03
산토리, 맥캘란 위스키 소유한 에드링턴 지분 10% 매입해
거대 음료 회사 산토리(Suntory)가 맥캘란(The Macallan), 하이랜드파크(Highland Park), 페이머스 그라우스(The Famous Grouse) 등 다양한 위스키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에드링턴(Edrington)의 지분 10%...
유성호 기자  2020-02-03
2020 슈퍼볼 광고 열전, 버드라이트의 '포스트 말론'부터 펩시의 '미시 엘리엇 & H.E.R.'까지
2020년도 슈퍼볼을 기념해 식음료 회사들은 각기 재밌고 흥미로운 광고를 내세우며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래퍼 ‘미시 엘리엇’와 ‘릴 나스 X’, ‘포스트 말론’ 그리고 ‘MC 해머’와 가수 ‘H.E.R’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이 등장하는 ‘슈퍼볼...
유성호 기자  2020-01-31
전통주 갤러리, '부안참뽕 막걸리'부터 '선운산 복분자주까지'... 전북 우리술 5종 무료 시음회
전통주갤러리(관장 김원일)에서는 ‘맛 좋은 우리 술을 따라 떠나는 술 기행’을 주제로 전국 지역별 양조장의 술을 선보여왔다. 2020년 2월에는 전라북도 지역의 술을 선정하여 무료 상설시음회를 진행한다. 선정된 전라북도의 술은 ‘부안참뽕 막걸리’, ‘...
유성호 기자  2020-01-31
미국 젊은 층, ‘와인’ 대신 ‘하드셀처’로 향한다… 알코올 스파클링 워터의 반란
와인전문매체 와인 인텔리전스가 약 2,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0명 중 4명(39%이 지난 1년 동안 와인 소비를 줄였다고 답했다. 이 그룹의 3분의 2는 일반적으로 술을 덜 마신다고 밝혔으나, 마지막 33%는 와인을 줄이고 다른 알...
유성호 기자  2020-01-30
하이네켄, 아사히 등... 미성년자 음주 막기 위한 '연령 제한 라벨' 부착 예정
책임감 있는 음주를 위한 국제연맹(International Alliance for Responsible Drinking/IARD)에 가입한 세계 유수의 주류 회사 12개사가 자신들의 알코올 음료 제품 라벨에 ‘연령 제한’ 라벨 혹은 심벌을 추가한다.현...
유성호 기자  2020-01-30
'전통주 규제 혁신'... 전통주 갤러리 및 홍보관에서 시음 행사 가능
앞으로 전통주 갤러리, 전통주 홍보관 등에서 ‘전통주 시음 행사’가 늘어날 예정이다. 국세청이 ‘우리 술 살리기’를 위한 주류 규제 혁신의 일환이다.참고로, 전통주는 한 나라나 지역 등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양조법으로 만든 술로, 주세법상으로는 민속...
김동열 기자  2020-01-22
국세청, '우리술' 진흥 위해 주류 규제혁신 및 홍보 & 기술 지원
국세청이 주류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하고, ‘제조 · 유통기반’이 취약한 우리술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방안을 마련했다.먼저 양조장 지원을 위해 가업을 승계한 유서 깊은 양조장 발굴, 주류면허지원센터를 통한 기술지원 및 외국사례 벤치...
김동열 기자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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