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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레시피] 수미네 반찬, 채소를 품은 대하찜? 김수미만의 대하 요리! ‘간장새우찜’ 레시피는?
26일,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오늘의 식재료로 ‘대하’가 공개되며 대하를 활용한 요리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공개된 대하 요리는 바로 ‘간장새우찜’이었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 대하와 흰다리새우는 어떻게 구별할까?흰다리새우는 뿔이 코끝을 넘지 ...
박지은 기자  2018-10-10
[TV 레시피] 알토란, 조기구이 제대로 굽는 법! 싱싱한 조기 고르는 법부터 손질법까지
23일, MBN ‘알토란’에서는 ‘조기구이’ 제대로 굽는 법으로 임성근 조리기능장의 조기구이 팁이 공개됐다.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조기는 비늘이 많고 배가 노란 게 싱싱한 것이라고 말했다.비린내 없이 조기를 손질하는 법은 무엇일까? 조기의 등, 아가미,...
박지은 기자  2018-10-10
[책 미리보기] 어떻게든 때울 수 있지만, 그럼에도 그리운 한 끼 ‘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회사가 밀집해 있는 곳에는 식당도 많다.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한 수많은 식당들, 맞춤 메뉴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맛집들은 늘어가고 있다. 직장인들이 많은 곳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많은 곳도 마찬가지다.어디 대학을 검색하면 맛집이 연관 검색어로 따라오고,...
박지은 기자  2018-09-25
[책 미리보기] 혼자서도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1인분 요리 ‘맛있는 혼밥’
혼자 밥을 먹게 되면 ‘간단히 먹자’며 평소보다 적은 반찬 수에 제대로 갖춰 먹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대게 가족들을 챙기는 엄마가 그렇고,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자취생, 독립 자녀들이 그렇다.이처럼 갓 지은 밥과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국, 눈과 입...
박지은 기자  2018-09-19
서민갑부, 연 매출 30억 원의 과일 갑부! 맛 좋은 과일은 물론 중매인, 도매인까지! 과일계의 마에스트로 최성진씨
6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연 매출 30억 원의 과일 갑부 최성진씨가 출연해 과일로 갑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 최성진씨의 과일 가게는 대전광역시의 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었다.하지만 과일 가게를 개업한지는 한 달이라고 하는데, 한 달 ...
박지은 기자  2018-09-18
[책 미리보기] 밥상 위 조연에서 주연으로! 채소와 친해지는 레시피 ‘마흔 전에 챙겨먹는 채소 요리’
채소가 몸에 좋다는 것은 어린 아이들도 아는 사실이다. 다만 무침이나 볶음 외에 활용도가 낮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폭이 좁아 고기에 밀려 밥상 위에 조연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그렇다면 채소가 ‘요리’가 된다면 어떨까? ‘마흔 전...
박지은 기자  2018-09-13
[책 미리보기] 와인, 궁금한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소믈리에가 직접 전하는 이야기 ‘삶에는 와인이 필요하다’
와인은 소주와 맥주보다는 덜 친숙한 주류다. 소주와 맥주에 비해 가격대가 높고, 유통망이 좁으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장이 활발하지 않다. 그리고 어쩐지 친숙하지 않고 어렵게도 느껴진다.그런데 저자이자 소믈리에 정하봉은 삶에는 와인이 필요하다고 ...
박지은 기자  2018-08-31
[책 미리보기] 맥주, 어떻게 다 알고 마셔? 알수록 더 맛있는 ‘맥주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술자리에서 혹은 술자리를 갖기 전 “술 뭐 드세요?”라는 질문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이 질문이 원하는 답은 알코올이 들어간 것들 중에서 구체적인 상품명이 아니라 말 그대로 ‘어떤’ 술이냐는 것이다.대표적으로 소주가 될 수도, 맥주가 될 수도 있다...
박지은 기자  2018-08-17
[책 미리보기] 연인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예쁜 도시락이 만들고 싶다면 ‘꼬야의 캐릭터 푸드’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는 어디든 간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계곡에서 여전히 수박도 썰어먹고 공원을 찾아 그늘에 돗자리를 깔고 치킨과 맥주도 잊지 않고 먹는다. 더운 만큼 그 더위를 잊기 위해 당일이든, 며칠이든 휴가를 떠난다.맛집도 좋지만 휴가...
박지은 기자  2018-08-10
[책 미리보기] 혼자 먹는 밥, 더 맛있게 먹으면 둘 부럽지 않잖아? ‘백종원의 혼밥 메뉴’
바야흐로 혼밥이 문화가 되고 있는 시대이다. 식당에 가도 더 이상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이 외로워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혼밥 문화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나아가 혼술, 혼맥 그리고 혼책이라는 혼자 하는 무엇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백종원의 혼밥 메뉴’...
박지은 기자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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